성분표로 고른 제품
한 종류의 제품 몇 개를 골라 전성분과 광고 문구를 하나씩 읽어 봤어요.
시트 마스크 네 개, 열 가지라는 숫자가 사실은 하나인 이야기
한 마스크가 히알루론산 열 가지를 적어요. 그중 아홉이 10ppb예요. 국내 시트 마스크 백마흔넷 중 여든다섯이 숫자를 적고, 무너지는 건 개수 문구예요.
토너 패드 다섯 개, 제형이 아니라 패드가 하고 있는 일
국내 토너 패드 백서른네 개 중 일흔셋이 함량을 적어요. 절반을 조금 넘는 비율이에요. 다만 개선 수치는 다른 얘기예요. 표면이 있는 패드는 닦개거든요.
트러블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자국은 색소 문제예요
자국은 트러블이 아니라 색소의 문제예요. 톤 성분이 공개된 제품 넷을 읽었어요. 자기 사용법끼리 어긋나는 제품도 있었고요.
트러블 잦은 피부용 제품 다섯 개, 성분표부터 읽었어요
트러블용으로 팔리는 토너 셋이 서로 다른 일을 해요. 다섯 제품의 성분표를 끝까지 읽고 산이 몇 개씩 들었는지 대신 세어 뒀어요.
지성 피부 선크림은 덧바를 수 있느냐로 고르는 거예요
차단력을 정하는 건 상자의 숫자가 아니라 바르는 양이에요. 선크림 네 개를 질감과 필터 구성, 두 번째 덧바름 기준으로 읽었어요.
예민한 피부 선크림, 무기자차가 답은 아니에요
사람들이 반응하는 건 대개 필터 계열이 아니에요. 선크림 네 개를 빠진 것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에센셜 오일 여섯 종이 든 무기자차도 있었고요.
백탁 없는 선크림 셋, 백탁 나는 선크림 둘
백탁은 브랜드 문제가 아니라 차단 성분 문제예요. 선크림 다섯 개의 차단 성분 목록을 하나씩 읽고 백탁 여부를 정리했어요.
세라마이드 제품 여섯 개, 실제로 얼마나 들었는지 숫자로 봤어요
앞면에 세라마이드를 내건 장벽 제품 여섯 개예요. 그중 셋은 농도를 적어 뒀는데, 그 숫자를 보면 살 제품이 꽤 달라져요.
클렌징 워터 여섯 개, 물세안 생략의 값을 따져 봤어요
클렌징 워터 여섯 개를 계면활성제 순함, 물세안 생략 가능 여부, 향료 유무 세 가지로 갈라서 성분표를 끝까지 읽었어요.
립 제품 세 개, 그리고 셋 다 수분을 더해 주지 않는 이유
입술에는 피지선이 없고 장벽도 거의 없어요. 여기 셋은 전부 덮개예요. 그 사실이 쓰는 방법을 바꿔요.
모공 제품 여섯 개, 성분표를 끝까지 읽고 정리했어요
모공을 내건 제품 여섯 개의 전성분을 끝까지 읽었어요. 무엇이 실제로 작동하고 어디서부터 상세페이지가 앞서가는지 제품마다 적었어요.
약산성 클렌저, 그 이름이 값을 하는지 보는 법
여기 다섯 중 pH 범위를 실제로 공개한 건 하나뿐이에요. 나머지는 성분표가 답을 주고, 그중 하나는 사실 비누예요.
올리브영 클렌징 밤과 오일 여섯 가지, 1차 세안부터 골라 봤어요
올리브영 매대의 클렌징 밤과 오일 여섯 가지를 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향료가 있는지, 이름값 성분이 어디에 있는지까지 적었어요.
향료 없는 올리브영 제품 여섯 가지, 반응하는 피부용으로 골랐어요
올리브영 매대에서 향료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 여섯 가지를 골랐어요. 앞면의 순한이라는 말 대신 전성분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어요.
판테놀과 병풀, 숫자를 적어 둔 다섯 제품
진정 코너는 국내 브랜드가 농도를 가장 자주 공개하는 자리예요. 다섯 제품, 공개된 수치 넷, 그리고 그 숫자가 바꾸는 것들이요.
올리브영에서 살 만한 열 가지, 성분표부터 읽고 골랐어요
올리브영 매대에 있는 제품 열 가지를 성분표와 브랜드 문구를 대조해 골랐어요. 무엇이 확인되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는지 제품마다 적었어요.
지성 수분크림 추천,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당길 때 고른 세 가지
지성과 복합성 피부에 맞는 가벼운 젤 크림 세 가지를 골랐어요. 고른 기준과 젤 크림, 로션, 크림의 차이, 모공이 막힐까 걱정될 때 성분표에서 볼 자리까지 적었어요.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올릴 진정 크림
겨울마다 트고 붉어지는 피부를 위해 크림 세 가지를 골랐어요. 성분표로 확인되는 부분과 광고 문구가 갈라지는 지점까지 같이 적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