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뭘 고를까
성분 둘, 또는 제품 종류 둘을 나란히 놓고 라벨에서 무엇이 둘을 가르는지 봐요.
바쿠치올과 레티놀, 순하다는 쪽이 확인이 안 되는 쪽이에요
레티노이드는 라벨 여든여섯 개 중 서른일곱 개가 함량을 적어요. 바쿠치올은 마흔 개 중 넷이에요. 이 차이가 뭘 비교할 수 있는지를 정해요.
LHA와 BHA, 같은 집안인데 함량을 알려 주는 쪽은 하나예요
살리실릭애씨드는 국내 라벨 백예순아홉 개에 나오고 스물네 개가 함량을 적어요. LHA는 백쉰한 개 중 여덟이고요. 그리고 pH가 둘 다 꺼 버릴 수 있어요.
지성 피부는 젤 크림과 로션 중 뭘 골라야 할까요
젤 크림과 로션은 매대에서 둘 다 가벼워 보여요. 실제로 꾸준히 가벼운 쪽은 하나뿐이에요. 두 제품의 성분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어요.
히알루론산이냐 세라마이드냐, 지금 부족한 쪽은 어디인가
둘은 서로 다른 문제를 풀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계속 반대쪽을 사요. 어느 쪽이 필요한지 가리는 법과 양쪽 제품 다섯 개예요.
수분 토너인지 각질 토너인지, 지금 든 병을 구분하는 법
매대의 한국 토너는 대부분 순수 수분 단계예요. 여기 다섯 중 둘은 진짜 각질 단계를 갖고 있는데, 라벨이 그걸 또렷하게 적어 두지는 않아요.
로션이냐 크림이냐, 같은 라인의 두 제품이 답을 줘요
한 국내 라인이 같은 장벽 처방을 로션과 크림으로 나눠 팔아요. 둘을 나란히 놓으면 그 두 단어가 실제로 바꾸는 게 뭔지 보여요.
올리브영 히알루론산 여섯 종, 라벨이 실제로 공개한 것만 비교했어요
올리브영에서 흔히 보이는 히알루론산 토너와 세럼, 앰플 여섯 개를 종류 개수가 아니라 공개된 농도를 기준으로 비교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