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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제품 여섯 개, 실제로 얼마나 들었는지 숫자로 봤어요

테이블 위에 쌓아 둔 흰색 화장품 용기 위에 손이 얹혀 있어요.
사진 Angela Roma / Pexels

라벨에 적힌 성분 중에 세라마이드는 사실일 확률이 제일 높아요. 그러면서 의미는 제일 적기 쉽고요. 진짜로 들어는 있어요. 그런데 아래 제품 몇 개는 그 양을 편하게 적으려면 지수 표기가 필요할 정도예요.

이 카테고리가 재밌어지는 지점이 거기예요. 한국 브랜드 몇 곳은 실제 수치를 적어 두거든요. 다른 나라 라벨에선 좀처럼 없는 일인데, 숫자가 보이기 시작하면 매대가 금방 정리돼요.

장벽 제품 여섯 개의 성분표를 끝까지 읽었어요. 그중 셋은 세라마이드 농도를 알려 줘요. 그 숫자가 뭐였는지, 그리고 그걸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적어 볼게요.

장벽 제품에 실제로 필요한 것

세라마이드는 혼자 일하지 않아요. 각질층은 지질 세 계열을 일정한 비율로 붙들고 있어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유리지방산이요. 셋 중 하나만 들어 있는 제품은 지질을 채우는 게 아니에요. 평판 좋은 성분 하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상자 앞면에 뭐라고 적혀 있든요.

그래서 라벨을 볼 때 세라마이드가 있느냐는 굳이 안 따졌어요. 대신 세 계열이 다 있는지, 그중 하나라도 농도가 적혀 있는지, 제형이 피부에 뭘 남기기는 하는지를 봤어요.

특히 마지막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씻거나 닦아 내는 제품에 든 세라마이드는 그 과정에서 살아남은 만큼만 남는데, 설계상 그게 아주 적거든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품 사진

여섯 개 중에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 줄 가능성이 가장 큰 제품이에요.

세 계열이 전부 있어요. 세라마이드 NP와 합성 유사 세라마이드 둘, 콜레스테롤, 팔미틱애씨드와 스테아릭애씨드가 마흔두 개 목록의 뒤쪽 절반에 모여 있어요. 실제 밀폐력은 스쿠알란과 다이메티콘, 베헤닐알코올이 만들고요. 향료도 색소도 에센셜 오일도 목록 어디에도 없어요.

세 지질 계열 어느 것도 비율이나 농도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확인되는 건 맞는 계열이 다 있다는 것까지예요. 연구 문헌이 다루는 비율에 맞춰져 있는지는 알 수 없고요.

페이지에 적힌 숫자 둘은 걷어 내고 보세요. 세라마이드가 장벽 빈틈에 머무르고 세정 후에도 훨씬 많이 남는다는 앞면 문구는, 같은 페이지의 구조화 데이터를 따라가 보면 피부가 아니라 원료 차원의 시험 결과예요. 그 한정 문구가 작은 글씨로라도 붙어 있느냐 하면, 보이는 페이지에는 아예 없어요. 보이는 페이지는 안전성 시험을 세 가지 완료했다고 적었는데 같은 페이지 데이터에는 여덟 개가 적혀 있고요. 브랜드가 틀리는 방향치고는 좀 이상해요.

이런다고 처방이 바뀌지는 않아요. 앞면 문구의 값어치가 바뀔 뿐이에요.

이런 분에게: 건성이나 민감성, 특히 겨울 무향: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 제품 사진

가벼운 짝이에요. 무게 대비로 따지면 성분 구성은 여기 나온 것 중 제일 촘촘하고요.

세라마이드 다섯 종에 콜레스테롤과 파이토스핑고신까지 목록에 있어요. 생리적 지질 세트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에요. 판테놀은 이름에도 있고 라벨에도 있고, 병풀 성분도 네 가지가 다 들어 있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도 있는데, 이 둘이 국내 이중 기능성 표시가 굴러가는 조합이고 페이지도 그 표시를 내걸고 있어요.

가볍게 받아들일 게 둘 있어요. 우선 식약처 심사 여부를 적어야 할 칸에 예 또는 아니오 대신 제품 분류가 다시 적혀 있어요. 확인처럼 보이지만 라벨이에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은 함량이 공개돼 있지 않아서, 그 표시가 나오는 농도 구간과 대조해 볼 방법이 없고요.

바셀린도 미네랄오일도 실리콘도 왁스도 없어요. 그래서 수분 손실을 막는 힘이 막에서 오지 않고 퍼지는 에몰리언트에서 나와요. 춥고 건조한 공기라면 이걸 마지막 단계로 두지 마시고 더 무거운 것 아래 깔아 주세요.

이런 분에게: 무겁지 않게 장벽 지질을 넣고 싶은 속건조와 지성 무향:

아토팜 MLE 로션

MLE 로션 제품 사진

피부 장벽 회복으로 국내 기능성 표시를 받은 건 이 중에 이거 하나뿐이에요. 심사 완료 날짜까지 확인돼요.

이건 어떤 마케팅 문장보다 값이 나가요. 형용사를 고른 게 아니라 그 항목으로 자료를 제출해서 통과했다는 뜻이거든요. 처방을 보면 유사 세라마이드 계열 세 종이 라멜라 구조로 배열돼 있어요. 글리세린과 글라이콜 둘이 목록 앞쪽에 있고, 무게는 시어버터와 호호바오일이 만들고요.

다만 공개된 숫자는 조심해서 읽으셔야 해요. 가려움 개선 수치에는 기관 이름과 성인 서른네 명, 시간별 경과까지 다 적혀 있어요. 정직한 보고예요. 그런데 대조군 설명이 어디에도 없어요. 한겨울에 비교 대상 없이 진행한 시험으로는 제품 효과와 계절을 갈라내지 못하고요. 흡수량 쪽은 제품을 안 쓴 것과 쓴 것을 비교한 값이라 계산에 가까워요. 속보습에는 표피층에 한한다는 각주가 붙어 있는데, 그 표현이 주는 인상보다 작은 주장이에요.

그런데도 이걸 맨 앞에 두지 않은 건 더 단순한 이유 때문이에요. 에센셜 오일 여섯 종이 목록에 있고 그중에는 세이지 오일도 있어요. 예민한 피부라면 이 줄에서 결정이 나요.

이런 분에게: 식물성 향을 견디는,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무향: 아니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제품 사진

가격대가 가장 낮으면서, 숫자를 보여 주는 제품이에요.

브랜드가 자기 라벨에 수치를 두 개 적어 뒀어요. 유사 세라마이드 65.5ppm, 세라마이드 NP 4.04ppm이요. 콜레스테롤과 파이토스핑고신도 있어서 지질 설계 자체는 제대로 짜여 있어요.

이제 그 숫자를 잠깐 보세요. 65.5ppm은 백분의 일 퍼센트예요. 4.04ppm은 만분의 사 퍼센트고요. 제품 이름은 그 미량 성분을 사는 물건의 자리에 올려 뒀어요. 3세대 세라마이드라는 건 과학적으로도 규제상으로도 존재하지 않는 분류고요.

이 로션은 결국 잘 만든 무향 에몰리언트예요. 값도 싸고요. 다이메티콘과 가벼운 에스터가 들어 있고, 큰 펌프 용기에 담겨 있고, 브랜드도 몸과 얼굴의 건조한 부위에 쓰라고 안내해요. 그 용도로는 좋은 제품이에요. 백 시간 보습이나 각질층 테이핑 깊이, 몇 배 빠른 보습 같은 수치는 대상자 수도 측정 기기도 비교 대상도 없이 나오고요. 정작 여기서 가장 잘 기록된 건 안전성이에요. 백 명을 대상으로 3주 누적 도포를 했고, 독일의 외부 시험 기관 이름도 적혀 있어요.

이런 분에게: 몸과 얼굴 건조 부위를 저렴하게 챙기고 싶은 분 무향: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제품 사진

토너 버전이에요. 농도가 왜 중요한지 가장 잘 보여 주기도 하고요.

여기도 세라마이드 NP 농도가 적혀 있어요. 5,000ppb예요. 5ppm이고, 서른네 개 목록에서 뒤에서 세 번째에 있어요. 이 토너의 보습은 목록 맨 앞의 글라이콜과 글리세린, 네 번째와 일곱 번째의 에스터와 씨오일에서 와요. 문구가 공을 돌리는 세라마이드에서 오는 게 아니고요.

특정 성분 보고 사시는 분이라면 하나 더 알아 두세요. 마케팅 영역의 성분 포인트에 히알루론산이 적혀 있어요. 그런데 두 용량 모두 법정 전성분 목록 어디에도 히알루론산 계열이 어떤 표기로도 없어요. 이 제품의 다른 세대 두 가지에는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으니, 예전 처방 기준으로 쓴 문구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커요. 히알루론산 때문에 이걸 고르면 받는 양은 없어요.

나머지는 잘 만든 저렴한 에몰리언트 토너예요. 향료 오일 다섯 종이 들어 있는데 페이지가 말하는 시트러스보다 라벤더 계열이 많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 두 가지가 따로 표시돼 있어요. 민감 피부는 패치 테스트를 권한다는 브랜드 자신의 문장이 이 페이지에서 가장 정확한 줄이에요.

이런 분에게: 토너 하나를 더 촉촉하게 쓰고 싶고 향이 괜찮은 건성 무향: 아니요

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제품 사진

이건 추천이라기보다 이 글의 논지를 닫으려고 넣었어요.

세라마이드 NP가 라벨에 있고 농도도 적혀 있어요. 1ppm이에요. 그리고 이건 문질러서 씻어 내는 클렌징 밤이고요. 이 둘을 나란히 놓으면 결론이 하나예요. 이 제품의 세라마이드 함량은 장벽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보습에 효과적인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있다는 문장은 씻어 내는 제형의 미량 성분에게 바르고 두는 제품의 역할을 시키는 거예요.

유자 추출물도 농도가 적혀 있어요. 98ppm이고, 항산화 문구도 같은 두 가지 문제에 걸려요. 양과 제형이요.

라벨은 향료를 직접 표시하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 세 가지도 이름으로 적어 뒀어요. 같은 페이지에 적힌 저자극이라는 표현은 브랜드 자신의 성분 표시와 어긋나요. 해석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나쁜 클렌징 밤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클렌징 밤이라는 뜻이고, 앞면의 그 단어가 장식이라는 뜻이에요.

이런 분에게: 향이 있는 1차 세안을 좋아하는 메이크업 사용자 무향: 아니요

어떻게 고르면 되나요

건조가 실제 문제라면 지질 세 계열이 다 있고 밀폐력이 가장 큰 크림으로 가세요. 에스트라 제품이고, 여기서 같은 체급은 없어요.

지성이나 복합성인데 장벽이 얇아진 쪽이라면 지질 세트가 완결되고 향료가 없는 에멀전이요. 코스노리고, 뭐 아래에든 깔려요.

가려움이 주 증상이고 향이 괜찮다면, 그 증상에 대해 장벽 회복 기능성 표시를 가진 건 아토팜 로션뿐이에요.

몸과 건조한 부위에 크고 싸게 쓸 게 필요하면 일리윤이요. 앞면 숫자는 걸러 들으시고요.

그리고 세라마이드 때문에 토너나 클렌저를 고르고 있었다면, 다른 이유로 고르고 세라마이드에 쓸 돈은 크림 쪽에 두세요.

자주 나오는 질문

세라마이드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가요

꼭 그렇진 않지만, 적혀 있는 숫자는 없는 것보다 항상 나아요. 이 카테고리 대부분은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으니까, 작은 숫자라도 적는 브랜드는 확인 가능한 걸 하나 준 거예요. 그 정보로는 큰 값을 쫓기보다 제형과 지질 계열을 비교하시면 돼요.

클렌저에 든 세라마이드가 일을 하나요

거의 안 해요. 씻어 내는 제형은 설계상 바른 것의 아주 일부만 남기고, 위에서 농도를 공개한 세정 제품의 경우 그 일부의 일부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클렌저는 세정력으로 고르세요.

합성 유사 세라마이드는 진짜보다 나쁜가요

그렇게 볼 일은 아니에요. 이 라벨에 있는 재료 중 여럿은 더 안정적이고 처방하기 쉽게 만든 세라마이드 유사체고, 중요한 건 정확한 분자보다 거기서 만들어지는 라멜라 구조예요. 그래도 봐야 할 건 여전히 콜레스테롤과 지방산이 같이 있느냐예요.

장벽 제품은 얼마나 써야 효과가 보이나요

편안한 느낌은 처음 바른 날부터 달라지는데, 그건 대부분 밀폐 효과예요. 잘 뒤집히던 피부가 덜 뒤집히는 변화는 몇 주 꾸준히 써야 오고, 쓰는 동안만 유지돼요. 한 번 바르고 장벽이 측정 가능하게 바뀌었다고 말하는 제품은 수분 수치를 말하는 거지 복구된 장벽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건조인지 장벽이 못 붙잡는 건지 헷갈린다면, 세안 후에 피부가 어떤지 알려 주세요. 지금 쓰는 제품 성분표를 이 목록과 같이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품 사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1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가능성2일부 근거1부풀림1근거 없음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1건)
근거 있음1
  • 아토베리어365 크림에는 일반적으로 임산부가 우려하는 성분들로 알려진 성분들은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능성 있음5
  • 피부 장벽을 지켜주는 보습 크림
  • 손상된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크림
  • 민감 피부에 특화된 성분을 담아 완성한 2세대 아토베리어 365크림입니다.
  • 3가지 피부 안전성테스트(피부과, 하이포알러지, 민감패널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 적합성이 확보된 제품
  • NEW 크림은 장벽보호기능 38.7%로 기존 29.6% 대비 강화되었고, 사용 2시간 만에 피부 10층까지 세라마이드가 도달해 겉보습 242%, 속보습 356%가 증가했습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2
  • 데일리 케어에 맞게 진화된 더마온 기술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 양 제품 모두 인공향·합성색소 무첨가, 9 FREE 포뮬라로 민감 피부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세라마이드가 장벽 빈틈에 장시간 머무르며 손상된 장벽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특허 받은 캡슐 기술을 적용되어 비캡슐 대비 세정 후에도 190% 잔존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근거 없음1
  •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가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된 제품으로 0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내용 없는 문구1
  • #캡슐크림 #눈에보이는캡슐 #보습장벽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 제품 사진

코스노리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1일부 근거1근거 없음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3건)
일부만 근거 있음1
  • 미백 &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근거 없음1
  • 💜퀵 진정&장벽 케어 판테놀 장벽 강화 세트💜
내용 없는 문구1
  • 본 품 적당량을 취해 피부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MLE 로션 제품 사진

아토팜

MLE 로션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1가능성6일부 근거3부풀림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3건)
근거 있음2
  •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
  • 10가지 유해성분 무첨가
가능성 있음1
  • 수분함유량 30.9%개선
일부만 근거 있음6
  • 피부 장벽 회복 기능성 인증! pH약산성 기능성 로션
  • 가려움 51.6%개선
  • 단 1회 사용으로 물리적 자극 붉은기* 25.4% 개선
  • 겉 보습 237.2%, 속 보습 7.0%개선
  • 보습 48시간 지속
  • 9번의 피부 자극 패치 테스트 완료
부풀린 광고 문구3
  • 피부 민감도 43.3% 개선
  • 1회 사용으로 피부 흡수량 18.4배증가
  • "실제 피부 구조와 유사하여 흡수가 빨라요."
내용 없는 문구1
  • 순하고 촉촉하게 온 가족 피부 케어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제품 사진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가능성5일부 근거2부풀림4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7건)
근거 있음1
  • 향료를 배합하지 않아 성분의 고유 취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 있음5
  •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을 덧발라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건조함이 느껴지는 얼굴 및 전신에 충분한 양을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멜팅 텍스처를 제공합니다
  • 피부 장벽 개선, 수분 공급, 수분 손실 방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리스 이중 구조로 펌프를 열지 말고 사용하세요.
일부만 근거 있음5
  • 민감성 패널 테스트 및 알러지 테스트 완료, 100명 대상 3주간 누적 도포 후 알러지 여부 확인, 독일 더마테스트 24시간 패치 테스트 통과 등의 안전성 검증을 받았습니다
  • 영유아도 사용 가능한 무향(Fragrance Free) 포뮬러로, 민감성 패널 테스트와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 무향이며 특정 성분 10가지 무첨가(10 FREE)로 보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독일 더마테스트 24시간 패치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민감성 패널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100명 대상 3주 누적 도포)를 통과했으며
  • 한국비건인증원 비건 인증을 받았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2
  • 3세대 세라마이드 아토 민감보습 진정로션
  • 100시간 보습이 지속되며
근거 없음4
  • 각질층 테이핑 10회 기준으로 피부 각질 10층까지 속보습을 채워줍니다
  • 수분량 측정 기준으로 2.8배 빠르게 보습되며
  • 수치로 검증된 민감피부 회복력으로 외부자극에 의한 일시적 붉은기와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 단 1회 사용 후 고객 만족도에서 덧바르지 않아도 충분한 보습감 96%, 무향이라 순한 느낌 93%, 속당김 완화 90%, 즉각적인 촉촉함 90%, 연약한 피부에게 추천 93%로 확인되었습니다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제품 사진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8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2가능성8일부 근거4부풀림2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8건)
근거 있음2
  • 주의 민감 피부는 패치 테스트 권장
  • 기능성 제품 아님
가능성 있음2
  • 추천 상황 건조함이 느껴질 때, 루틴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싶을 때
  • 닦아내는 토너 화장솜에 내용물을 적당량 덜어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준 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줍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8
  • 성분 포인트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판테놀, 병풀추출물
  • 데일리 루틴 세안 후 첫 단계(아침/저녁)
  • 사용법 레이어링(여러 번 덧바르기) · 토너팩 · 닦토
  • 사용감 가이드 피부 타입별 추천: (지성/복합성) 산뜻한 닦토 · (건성/속건조) 촉촉한 토너팩 및 레이어링
  • 보습 팩 화장솜에 내용물을 듬뿍 적셔 건조한 피부에 붙이고 10분 후에 떼어냅니다.
  •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밀키한 텍스처입니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에 겉돌지 않고 모찌처럼 쫀쫀하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감만 남겨줍니다.
  • 화장솜에 듬뿍 적셔 5~10분간 건조한 부위에 얹어두는 '토너팩'으로 활용하시거나, 공병에 담아 미스트처럼 수시로 뿌려주시면 쫀쫀한 모찌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성이 있는 유백색 제형이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며 빠르게 흡수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밀착력을 높여줍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4
  • 세라마이드 성분이 보습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줍니다.
  • 향 은은한 시트러스향
  •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해 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5,000ppb 함유되어 있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줍니다.
근거 없음2
  • 누적판매 200만개! 토니모리 대표 토너 입니다.
  • 인체적용 테스트를 통해 순한 사용감을 검증받은 제품입니다.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제품 사진

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8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4부풀림1반대 근거3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8건)
부풀린 광고 문구4
  • 모든 피부
  • 보습에 효과적인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 세안 후에도 수분을 유지해 주며
  • 항산화 기능이 있는 유자 추출물
반대 근거 있음1
  • 저자극 클렌징 밤
내용 없는 문구3
  • Clean beauty recipe
  • 나와 지구를 위한 클린뷰티
  • 피부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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