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A와 BHA, 같은 집안인데 함량을 알려 주는 쪽은 하나예요
살리실릭애씨드는 국내 라벨 일흔다섯 개에 나오고 다섯 개가 함량을 적어요. LHA는 마흔두 개 중 하나고요. 그리고 pH가 둘 다 꺼 버릴 수 있어요.
BHA와 LHA는 같은 화학적 집안이에요. LHA는 살리실릭애씨드에 지방 사슬을 붙인 형태고, 그래서 기름을 더 좋아하고 더 천천히 움직여요.
흥미로운 질문은 어느 분자가 더 나으냐가 아니에요. 둘 중 하나는 함량이 꽤 공개되는 성분이고 다른 하나는 거의 공개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셋째 요인이 둘 다 작동하느냐를 결정한다는 것이에요.
저희가 읽은 국내 라벨 기준으로요. 살리실릭애씨드는 일흔다섯 개에 나오고 다섯 개가 함량을 적어요. LHA인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는 마흔두 개에 나오고 하나가 적어요. 국내에서 흔한 또 다른 BHA 형태인 베타인살리실레이트는 여덟 개에 나오고 하나도 안 적어요.
그리고 셋째 요인은 pH인데, 이건 아예 거의 아무도 안 밝혀요.
pH가 왜 이걸 결정하나요
살리실릭애씨드는 이온화되지 않은 형태일 때 각질을 녹여요. pH가 올라가면 분자가 염으로 바뀌고, 일을 할 수 있는 비율이 무너져요.
무시해도 되는 세부가 아니에요. 각질 제품이냐, 각질 성분이 적혀 있는 제품이냐의 차이거든요. 알칼리성 바탕의 산은 들어 있으면서 작동하지 않아요. 이 페이지 마지막 제품이 정확히 그걸 보여 주고, 그 브랜드가 그걸 보여 주는 숫자를 정직하게 공개했어요.
그러니까 볼 게 셋인데, 찾을 수 있는 확률 순으로 적으면 이래요.
- 어떤 살리실레이트가 들어 있나.
- 얼마나 들어 있나.
- 제형의 pH가 얼마인가.
대부분의 라벨은 첫 번째만 답해요.
시드물 닥터트럽 바하 에센스
저희 자료에서 가장 또렷한 BHA 라벨이에요. 짧은 목록 하나로 셋 중 둘에 답하거든요.
살리실릭애씨드가 열여섯 개 중 여덟 번째고 0.5퍼센트로 적혀 있어요. 바르고 두는 에센스에서 열여섯 개는 아주 짧은 목록이라, 제형 전체를 한 번에 읽을 수 있어요.
브랜드가 pH도 4점대라고 밝혀요. 살리실릭애씨드 제품을 사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속성이고, 산이 의미 있게 이온화되지 않은 상태로 있는 구간이에요. 다만 등급상 단서는 타당해요. 4점대는 값이 아니라 구간이에요. 4.0과 4.9 사이 어디에도 약속하지 않고, 그 폭에서 활성 차이는 작지 않거든요.
나머지 목록은 유난히 깔끔해요. 대나무수가 첫 번째, 아르니카가 두 번째, 히비스커스가 세 번째고, 향료도 알코올도 오일도 어디에도 없어요.
페이지 문구 하나는 안 버텨요. 꽃산과 BHA의 만남이라고 적는데, BHA는 있고 함량도 있어요. 그런데 목록에 글라이콜릭도 락틱도 만델릭도 시트릭도 말릭애씨드도 없고, 어떤 종류의 AHA도 없어요. 꽃 관련 항목 셋은 추출물이고, 추출물은 산이 아니에요.
임신 중이면 살리실릭애씨드는 주의 목록에 있고, 이건 실제 함량으로 바르고 두는 제품이에요.
공개: 살리실릭애씨드 0.5퍼센트. pH 4점대 표기 무향: 예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리어링 라하 토너

LHA 함량을 적은, 저희가 찾은 유일한 국내 라벨이에요. 그리고 그 숫자가 이야기고요.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가 마흔세 개 중 열아홉 번째에 10ppm이에요. 0.001퍼센트고요.
위 에센스의 0.5퍼센트와 견줘 보세요. LHA 함량을 알려 주는 유일한 제품이 알려 주는 건, 그 함량이 이 글의 공개된 BHA보다 오백 배 적다는 사실이에요. 글루코노락톤이 스무 번째에 함량 없이 따라오니까, 여기엔 범위를 잡을 수 없는 산이 하나 더 있어요.
나쁜 라벨이 아니라 좋은 라벨이라는 점은 분명히 하고 싶어요. 비플레인은 넣은 걸 적고, 일관되게 적어요. 녹두추출물이 열네 번째에 200ppm, 녹두씨추출물이 스물한 번째에 5ppm, 녹두싹추출물이 서른 번째에 0.1ppm이에요. 대표 식물의 세 형태에 숫자 셋이고, 그 사이가 이천 배예요.
법정 표기란에는 기능성 화장품 심사 필 문구 해당없음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고, 목록도 그 말과 맞아요. 나이아신아마이드도 아데노신도 알부틴도 자외선 차단 성분도 없어요. 가지고 있지 않은 등록을 암시하지 않겠다고 정한 브랜드고, 이 카테고리에서 흔한 태도가 아니에요.
목록 끝에 펩타이드가 열두 개 있는데 전부 함량이 없어요. 함량이 아니라 목록인 패턴이고, 그건 펩타이드 화장품의 숫자들에 적어 뒀어요.
산이 살짝 든 순한 데일리 닦아내기로 사세요. 각질 단계로 사지는 마시고요.
공개: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 10ppm 무향: 예
이즈앤트리 체스트넛 바하 0.9% 클리어 토너

제품 이름에는 퍼센트가 있고, 성분표에는 퍼센트가 없어요.
여기 산은 베타인살리실레이트고 살리실릭애씨드 유도체예요. 목록 여섯 번째인데 제형 앞쪽의 실제 자리고요. 베타인살리실레이트는 기름에 녹아 피지 쪽으로 들어가니까, 기전과 팔리는 용도가 맞아떨어져요.
빠진 건 범위를 잡아 줄 모든 것이에요. 산의 함량도 공개되지 않았고, 제형 pH도 발표되지 않았고, 인용된 시험도 없어요. 이름의 0.9퍼센트는 성분표의 어느 항목에도 붙어 있지 않아서, 그게 베타인살리실레이트를 말하는 건지 그 안의 살리실릭애씨드 몫을 말하는 건지 다른 무언가인지 알 수 없어요.
이건 곱씹을 만해요. 국내 산 제품의 가장 흔한 모양이거든요. 기전은 맞고, 성분은 실재하고 자리도 좋아요. 그리고 이 페이지 맨 위 에센스와 비교하게 해 줄 숫자만 없어요.
베타인살리실레이트는 이 제품의 임신 주의 목록에 올라 있어요.
공개: 없음. 산은 목록 여섯 번째 무향: 예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폼 클렌징

공개된 BHA인데, 제형이 그 숫자의 뜻을 바꿔요.
살리실릭애씨드가 스물여섯 개 중 열다섯 번째에 5,000ppm이에요. 0.5퍼센트고, 맨 위 에센스와 같은 값이에요. 화산재가 열아홉 번째에 1,073ppm으로 공개돼 있고요.
그다음 두 가지가 얘기를 복잡하게 만들어요. 씻어내는 제품이라 접촉 시간이 몇십 초고 산 대부분이 물과 함께 나가요. 그리고 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가 다섯 번째고 그 앞에 지방산들이 있어요. 진짜 비누 베이스고 알칼리 구간에 앉아 있다는 뜻이에요. 거기서 살리실릭애씨드의 활성 형태는 작은 몫이고요.
그러니까 이 제품의 0.5퍼센트와 위 에센스의 0.5퍼센트는, 서로 독립적인 두 가지 이유로 같은 구매가 아니에요.
대신 이 제품이 가진 건 이 글에서 가장 단단한 행정 사실이에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 등록이고 등록번호가 인쇄돼 있어요. 두 번째 자료에서도 확인되고요. 확인 가능한 실제 지위고, 마땅히 더 흔해야 하는데 드물어요.
열네 번째에 향료가 있는데, 스물여섯 개짜리 목록에서는 높은 자리예요. 그리고 페이지의 미세먼지 세정 수치는 시험 기관과 날짜와 성인 33명까지 적혀 있는데도 프로토콜 설명이 없어요.
공개: 살리실릭애씨드 0.5퍼센트, 씻어내는 비누 베이스에서 무향: 아니요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
pH 논점을 증명하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증명 가능하게 만들어 준 브랜드에 공을 돌려야 해요.
살리실릭애씨드가 마흔 개 중 열네 번째예요. 브랜드가 pH를 8.5, 오차 0.5로 밝히고 미알칼리성 제품에 가깝다고 적어요.
pH 8.5에서 살리실릭애씨드는 사실상 전부 이온화돼 있어요. 제품 이름이 암시하는 모공 쪽 BHA 작용은 그 pH에서 일어나지 않아요. 목록에 산이 얼마나 있든 상관없이요. 산은 들어 있고 꺼져 있어요.
이 사례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예요. 한 고객이 약산성이냐고 물었어요. 사람들이 원하도록 학습된 그 말이요. 그리고 브랜드가 자기에게 불리한 숫자로 답했어요. 자기 이익에 반해서 사실을 말한 거고, 문구 한 페이지보다 값어치가 있어요.
나머지는 전부 같은 바탕에서 따라와요. 지방산이 2, 3, 4, 6번이고 일곱 번째 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가 그걸 중화해요. 세정력 좋은 고pH 세안제고, 비누를 견디는 지성에는 맞고 무너진 장벽에는 안 맞아요.
티트리잎오일이 마흔 개 중 마흔 번째, 4-터피네올이 서른아홉 번째예요. 항균 쪽 틀이, 바로 헹궈 내는 제품의 맨 끝 항목들에 기대고 있다는 뜻이에요.
살리실릭애씨드는 이 라벨의 임신 주의 목록에 있어요.
공개: 산은 없음. pH 8.5 공개 무향: 예
그래서 뭘 사면 되나요
근거를 보여 주는 쪽을 사세요. 이 카테고리에서는 순서대로 인쇄된 함량, 인쇄된 pH, 바르고 두는 제형이에요. 이 페이지에서 앞의 둘을 가진 건 한 제품이고, 대부분은 둘 다 없어요.
제대로 된 각질 단계를 원하면, 낮은 pH 구간에서 함량이 적힌 바르고 두는 제품을 찾으세요. 0.5퍼센트가 쓸 만한 기준점이에요. 저희가 찾은 가장 높은 살리실릭애씨드 값 두 개가 정확히 그 숫자에 앉아요.
순한 걸 원한다고 해서 LHA가 그걸 준다고 가정하지는 마세요. 이론은 그럴듯해요. 그리고 LHA 함량을 공개한 유일한 국내 라벨은 0.001퍼센트예요. 분자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이유로 순한 거고요. 공개하지 않은 LHA 제품은 더 셀 수도 더 약할 수도 있고, 알 방법이 없어요.
제형과 바탕을 보세요. 알칼리성 비누 안의 0.5퍼센트 세안제는 산 관리가 아니고, 이 페이지에 그런 제품이 둘 있어요.
그리고 겹치지 마세요. 여기 있는 것들 중 어느 것도 같은 회차에 다른 산이나 레티노이드 뒤에 오면 안 돼요. 그리고 알칼리성 세안 뒤 몇 분은 투과성이 올라가 있어서, 다음에 올리는 게 자기 설명서가 가정한 것보다 깊이 들어가요. 주기는 각질 제거 주기에, 더 순한 산 계열은 PHA는 뭐고 정말 순한 산인가요에 적어 뒀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
LHA가 BHA보다 순한가요
분자가 더 크고 기름을 더 좋아하는 건 맞고, 그 주장의 근거가 거기예요. 그럴듯하고요. 실제로는 LHA가 든 국내 제품들이 함량을 안 밝혀요. 0.001퍼센트짜리 하나만 빼고요. 그래서 매대의 특정 제품에 관해서는 순한 정도를 비교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BHA는 pH가 얼마여야 하나요
산이 이온화되지 않은 상태로 남을 만큼 낮아야 해요. 그래서 진짜 각질을 겨냥하는 제품은 3에서 4 구간에 앉고요. 실용적인 문제는 국내 라벨이 pH를 거의 안 밝힌다는 거예요. 대개 답할 수 없는 질문이에요.
베타인살리실레이트는 살리실릭애씨드랑 같은 건가요
살리실릭애씨드 유도체고 기름에 녹는 각질 성분으로 움직여요. 기전은 같은 집안이에요. 성분표에서는 다른 항목이고 분자량도 달라서, 한쪽의 퍼센트가 다른 쪽의 퍼센트는 아니에요.
BHA 세럼 대신 BHA 세안제를 써도 되나요
대체는 안 돼요. 세안제는 접촉이 몇 초고 대부분 헹궈 나가요. 비누 베이스라면 산이 대체로 꺼져 있기도 하고요. BHA 세안제는 산이 목록에 적힌 세안제예요.
임신 중에 살리실릭애씨드 괜찮나요
흔한 임신 주의 목록에 올라 있어요. 그래서 여기 다섯 제품 중 넷의 주의 항목에 등장하고요. 씻어내는 노출이 바르고 두는 것보다는 적어요. 라벨이 아니라 주치의에게 물을 질문이에요.
산 제품을 들고 함량도 pH도 못 찾겠으면 상세페이지를 보내 주세요. 둘 다 찾아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시드물
닥터트럽 바하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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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능성1일부 근거1부풀림1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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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으로 만든 꽃산과 BHA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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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리어링 라하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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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근거 있음2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4건)
- 세안 후, 화장솜에 내용물을 충분히 덜어 피부결을 따라 닦아주거나, 적당량을 덜어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발라 흡수시켜 줍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심사 필 문구 해당없음
- 모공자신감, 녹두
- 모든 피부 타입

이즈앤트리
체스트넛 바하 0.9% 클리어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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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하 토너는 지용성 성분인 베타인 살리실레이트가 함유되어 있어, 과도한 피지 분비로 모공 케어가 필요하거나 묵은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하고 싶은 지성 피부를 가지신 분께 적합한 제품입니다.
- 살리실릭애씨드를 사용하는 일반 BHA 제품보다 자극이 적은 베타인살리실레이트를 사용하였으나
- BHA는 pH가 3.5~4.0일 때 최적의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약산성인 피부에는 처음 사용시 약간의 따가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BHA는 지용성 성분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가 용이하여 모공 속 피지 제거 효과가 우수합니다.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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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은 pH 8.5(±0.5)로 미알칼리성 제품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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