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피부와 티트리, 형태가 여섯인데 연구가 있는 건 하나예요
티트리는 국내 라벨 마흔네 개에 여섯 가지 형태로 나와요. 항균 연구가 실제로 다루는 그 분자는 정확히 두 개에만 적혀 있어요.
티트리에 평판이 있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그 이유는 분자 하나예요. 오일의 주된 항균 성분인 4-터피넨올이요.
그 평판을 보고 사는 데 문제가 있어요. 저희가 읽은 국내 라벨 마흔네 개에 티트리가 나오는데 형태가 여섯 가지고, 그 형태들이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게 아니에요. 4-터피네올 자체가 적힌 건 정확히 두 개고, 둘 다 같은 브랜드예요.
나머지는 전부 잎수거나 잎추출물이거나 꽃/잎/줄기추출물이거나, 아무도 함량을 안 적는 오일이에요.
같이 붙잡을 게 하나 더 있어요. 티트리잎오일은 에센셜 오일이고, 저희가 읽은 범위에서 스물네 개 제품의 에센셜 오일 항목에 올라 있어요. 피부가 반응해서 티트리를 찾아왔다면, 반응하는 피부를 달래려고 알려진 접촉 감작 물질을 사는 셈이에요. 피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느 형태를 얼마나 사는지는 알아야 한다는 얘기예요.
여섯 형태, 약한 것부터
작명이 정말 헷갈려서 갈라 둘 만해요.
티트리잎수요. 하이드로솔이고 사실상 미량을 담은 물이에요.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큰 숫자를 받는데 가장 묽은 형태고요.
티트리추출물과 티트리잎추출물이요. 농축 제제고 대개 물보다 훨씬 작게 적혀요.
티트리꽃/잎/줄기추출물과 화이트티트리잎추출물이요. 다른 것들과 같이 나오는 변형이고 보통 미량이에요.
티트리잎오일이요. 에센셜 오일이에요. 항균 연구가 다루는 물질이고, 동시에 알레르기 위험을 지고 있는 물질이에요.
4-터피네올이요. 표기상으로는 티트리 항목이 아닌데, 오일이 값어치를 인정받는 그 성분이에요. 따로 적는 브랜드가 있어요.
규칙은 쌀과 어성초 때와 같아요. 큰 숫자는 대개 물 몫이에요. 같은 패턴을 어성초는 실제로 뭘 하나요에서 다뤘어요.
에센허브 티트리 100 오일
사다리 맨 위고 다른 것들과 거리가 멀어요. 그리고 자기가 뭔지에 정직한 제품이고요.
성분이 셋이에요. 티트리잎오일이 첫 번째, 100퍼센트예요.
잘못 읽을 게 없어요. 희석하지 않은 에센셜 오일이고 라벨이 그렇게 적어요. 그래서 이 글에서 항균 물질이 연구가 인정할 만한 함량으로 분명하게 들어 있는 유일한 제품이에요.
동시에 경고가 가장 필요한 제품이기도 해요. 희석하지 않은 티트리 오일은 잘 알려진 접촉 감작 물질이에요. 그리고 원액 에센셜 오일을 염증이 난 피부에 바르는 건, 트러블을 반응으로 바꾸는 방법이고요. 쓰신다면 희석하고, 부분만 바르고, 먼저 패치 테스트를 하세요.
향료 항목이 있어요. 뭐가 들었는지 생각하면 놀랍지 않고요.
티트리: 잎오일 100퍼센트, 셋 중 첫 번째 무향: 아니요
시드물 닥터트럽 마일드 로션
완제품에서 가장 큰 숫자인데 가장 약한 형태에 붙어 있어요. 이 글이 존재하는 이유인 그 패턴이고요.
티트리잎수가 스물다섯 개 중 첫 번째, 50.8퍼센트예요. 티트리잎오일이 열일곱 번째에 함량 없이 따라오고요.
둘을 같이 읽어 보세요. 제품의 절반이 티트리 하이드로솔이에요. 실재하는 배합상의 선택이고 물보다 비싸요. 그리고 항균 평판을 지고 있는 형태는 열일곱 번째에 함량 없이 앉아 있고요.
그러니까 앞면만 보고 에센허브 오일과 이 제품을 비교하는 사람은 티트리를 두 번 보고 여기서 50.8퍼센트를 봐요. 실제로 다른 건 물질이에요. 하나는 물 자리를 대신하는 증류물이고 하나는 원액 오일이에요.
로션 자체는 겨냥한 독자에게 합리적이에요. 라벨 기준으로 무향이고 구성이 순해요. 트러블이 나는 피부용 로션을 하이드로솔로 짓는 건 기분 좋은 방식이고요.
티트리: 잎수 50.8퍼센트 첫 번째. 잎오일은 열일곱 번째, 함량 없음 무향: 예
메디힐 티트리 더마 세럼

한 라벨에 다섯 형태고 전부에 숫자가 붙어 있어요. 저희가 찾은 가장 읽기 좋은 티트리 제품이고요.
티트리잎수가 서른한 개 중 여섯 번째에 38,800ppm이에요. 티트리잎오일이 열여덟 번째에 300ppm, 티트리잎추출물이 스물두 번째에 100ppm, 티트리추출물이 스물세 번째에 90ppm이고요. 그리고 4-터피네올이 스물다섯 번째에 20ppm으로 따로 적혀 있어요.
마지막 숫자가 드문 거예요. 저희가 읽은 성분표 642개에서 4-터피네올이 공개된 건 정확히 두 번이고, 둘 다 이 브랜드예요.
이제 숫자를 줄 세워 보세요. 백 배 넘는 차이로 가장 큰 값이 하이드로솔이에요. 연구가 있는 물질인 오일은 300ppm, 0.03퍼센트고요. 그 연구가 다루는 바로 그 분자는 20ppm이에요.
그렇다고 나쁜 세럼은 아니에요. 보습 쪽이 잘 짜여 있어요. 글라이콜 셋이 앞쪽에 있고 베타인이 아홉 번째, 판테놀이 열 번째,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가 열한 번째예요. 티트리 성격이 있는 가벼운 보습 세럼으로 사면 정확히 그거예요.
페이지가 못 받치는 건 고순도라는 틀이에요. 순도는 원료 등급과 케모타입과 터피넨-4-올 비율에 관한 얘기인데, 그중 아무것도 어디에도 안 적혀 있어요.
티트리: 다섯 형태 공개, 38,800ppm부터 90ppm까지. 4-터피네올 20ppm 무향: 예
메디힐 티트리 에센셜 마스크 진정 수분
한 라벨에 티트리 항목이 일곱이고, 산수가 교훈 전부예요.
티트리추출물이 서른여섯 개 중 다섯 번째에 12,000ppm이에요. 티트리잎오일이 스무 번째에 90ppm이고요. 그다음 티트리잎추출물, 4-터피네올, 화이트티트리잎추출물, 티트리꽃/잎/줄기추출물, 티트리잎수가 24, 25, 27, 28, 29번에 각각 10ppm으로 따라와요.
다 더하면 12,140ppm이고 그중 12,000ppm이 단일 수용성 추출물이에요. 적힌 티트리 총량의 98.8퍼센트가 항목 하나예요. 나머지 여섯이 합쳐서 140ppm이고요.
주된 항목 말고 나머지가 총량의 1퍼센트쯤을 대는 복합은, 배합 전략보다 라벨 구성에 가까워요. 이름 여섯이 이름 하나보다 많아 보이고, 그걸 보여 주는 숫자를 브랜드가 인쇄했어요. 그건 공으로 돌려야 하고요.
사기 전에 둘이요. 향료 항목이 있고, 여기 에센셜 오일에는 티트리 말고 베르가모트와 소두구씨오일이 같이 있어요. 테르펜 노출이 제품 안에서 합산된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13년 연속 1위라는 줄은 그게 암시하는 비교의 대상을 어디서도 찾을 수 없어요.
티트리: 항목 일곱 합 12,140ppm, 그중 98.8퍼센트가 추출물 하나 무향: 아니요
센텔리안24 마데카 분말 티트리 에이씨 기획
티트리로 이름 붙은 제품인데 오일이 꼬리 자리에 있어요.
티트리잎오일이 마흔다섯 개 중 스물한 번째에 500ppm이에요. 0.05퍼센트고, 이름이 티트리로 시작하는 제품에서요.
에센셜 오일 0.05퍼센트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건 아니에요. 테르펜에 민감한 분에게는 여전히 확인할 이유고요. 동시에 항균 논거가 필요로 할 양보다는 한참 아래고, 이 제품에는 더할 다른 티트리 형태도 없어요.
여기서 트러블에 실제로 일하고 있을 건 이 브랜드가 기반으로 삼는 병풀 구성일 거예요. 기전도 다르고 근거 기반도 다르고요. 흠이 아니라, 이름이 아니라 병풀을 보고 사라는 얘기예요.
티트리: 잎오일 500ppm, 마흔다섯 개 중 스물한 번째 무향: 예
그래서 티트리는 어떻게 사나요
어느 형태를 사는지 확인하세요. 큰 숫자가 잎수 옆에 있으면 하이드로솔을 산 거예요. 오일과 추출물은 다른 물질이고, 적히기라도 하면 대개 훨씬 작게 적혀요.
항균이 문구라면 4-터피네올을 찾으세요. 연구가 다루는 성분이고, 저희가 읽은 마흔네 개 중 두 개 라벨에 공개돼 있어요. 나머지 전부에서 항균 문구는 함량이 안 적힌 물질에 기대고 있고요.
항균 연구가 시험관 연구라는 걸 기억하세요. 티트리 평판 뒤의 시험들은 에센셜 오일을 배지에서 시험한 거지 얼굴에서 한 게 아니에요. 100퍼센트 원액 오일과 0.03퍼센트 세럼은 같은 제안이 아니고, 둘 다 여기 피부 시험은 없어요.
에센셜 오일로 대하세요. 실제로 그러니까요. 저희가 읽은 범위에서 스물네 개 제품의 에센셜 오일 항목에 있고, 한 제품의 주의 목록에서는 살리실레이트와 나란히 임신 시 고려사항으로 올라 있어요. 향에 반응하는 피부라면 티트리 제품이 자동으로 순한 선택이 아니에요. 알아보는 법은 무향인데 에센셜 오일이 열여섯 개에 적어 뒀어요.
그리고 나머지 성분을 읽으세요. 여기 다섯 중 셋에서 트러블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큰 성분은 티트리가 아니라 살리실레이트거나 병풀이거나 나이아신아마이드예요. 그 매대는 트러블 피부를 위한 국내 제품 다섯에 있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
티트리 오일이 여드름을 없애 주나요
저희 자료의 항균 근거는 에센셜 오일을 배지에서 시험한 거지 사람 피부 시험이 아니에요. 이 성분이 흥미로운 실재하는 이유고, 얼굴에서의 결과는 아니에요.
티트리는 몇 퍼센트가 필요한가요
이 라벨들로는 아무도 못 알려 줘요. 형태가 퍼센트의 뜻을 바꾸거든요. 하이드로솔 반 병과 오일 0.03퍼센트는 둘 다 티트리고, 비교 가능한 숫자가 아니에요.
원액 티트리 오일을 뾰루지에 발라도 되나요
알려진 접촉 감작 물질이에요. 그리고 염증 난 피부에 원액 에센셜 오일을 바르는 건 트러블이 반응이 되는 경로고요. 희석하고, 부분만 바르고, 먼저 패치 테스트를 하세요.
임신 중에 티트리 괜찮나요
저희가 읽은 범위에서 한 제품의 임신 주의 목록에 살리실레이트와 함께 올라 있어요. 일반 규칙을 세우기엔 얇은 근거고, 라벨이 아니라 주치의에게 물을 질문이에요.
그럼 티트리잎수는 쓸모없나요
쓸모없진 않고 약해요. 하이드로솔은 기분 좋은 물 상이고, 맹물 대신 그걸 쓰는 건 브랜드가 값을 치르는 실재하는 선택이에요. 다만 항균 평판이 세워진 그 물질이 아닐 뿐이에요.
티트리 제품을 들고 어느 항목에 숫자가 붙었는지 모르겠으면 상세페이지를 보내 주세요. 여섯 형태를 다 줄 세워 드릴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에센허브
티트리 100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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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소부위 스팟케어용 제품으로, 넓은 부위 사용 및 과도한 사용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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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물
닥터트럽 마일드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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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메디힐 티트리 더마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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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티트리 에센셜 마스크 진정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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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텔리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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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검증 전체 보기 (4건)
- 마데카
- 티트리
- 에이씨
- [1등 모공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