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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밤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밤 제품 사진

2026-09-04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밤은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제를 지우는 50ml 멜팅 밤이고, 눈여겨볼 곳은 전성분의 꼬리예요. 43가지가 에스터와 합성 왁스로 시작해 물이 29번째에야 나오고, 끝에는 피부 지질 일곱 항목이 모여요. 세라마이드 다섯 종에 콜레스테롤과 파이토스핑고신인데, 씻어 내는 제품치고는 지질이 꽤 많은 편이에요. 향은 베르가못과 세이지 에센셜 오일에서 나와서 리모넨과 리날룰이 라벨에 표시되니, 예민한 피부라면 망설일 이유가 분명히 있어요. 라운드랩은 함량도 pH도 공개하지 않고, 자사 페이지가 내놓는 주장은 작은 것 셋뿐이에요. 모든 피부 타입에 쓸 수 있다는 것, 토출구에 오일이 맺히는 게 정상이라는 것, FSC 인증 종이에 콩기름 잉크를 썼다는 것이요.

무엇이 다른가요?

자료가 얇은 가운데도 갈리는 지점이 둘이에요. 첫째, 43가지 전성분의 꼬리에 생리적 지질 일곱 가지가 모여 있어요. 세라마이드 다섯 종(NP, NS, AP, AS, EOP)에 콜레스테롤과 파이토스핑고신인데, 씻어 내는 제품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지질 폭이에요. 다만 그 일곱 가지 모두 순서를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구간에 함량 없이 놓여 있어요. 둘째, 향이 합성 향료가 아니라 베르가못과 세이지라는 에센셜 오일 한 쌍에서 나와요. 처방이 어디를 향하는지 알려 주는 동시에, 표시 대상 테르펜 알레르기 유발 성분 두 가지, 리모넨과 리날룰을 함께 들여와요. 마케팅상의 흠이 아니라 예민한 피부에는 실제 주의점이에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Citrus Aurantium Bergamia (Bergamot) Fruit Oil, Salvia Officinalis (Sage) Oil, Ethylhexyl Palmitate, Capryloyl Salicylic Acid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 확인된 건 없어요.

가능성 있음2

  • 산림 보호를 위해 FSC 인증 단상자에 소이 잉크를 사용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 밤 제형 특성상 10~30℃ 조건에서 보관을 권장 드리며, 토출구에 오일 맺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제형과 용기 특성 상 발생하는 현상으로 제품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제품 주요 사양: 모든 피부 용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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