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네이처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05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은 여드름 세안제로 팔리지만 실제로는 알칼리성 비누예요. 2번, 3번, 4번, 6번의 지방산을 7번의 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로 중화한 구성이고, 브랜드 스스로 pH를 8.5(±0.5)라고 밝히면서 제품을 미알칼리성이라고 불러요. 용량은 150ml이고요. 이 사실 하나가 나머지를 다 결정해요. 14번에 표기된 살리실릭애씨드는 pH 8.5에서 사실상 전부 이온화되기 때문에, 이름이 기대하게 만드는 모공 각질 분해는 얻을 수 없어요. 티트리잎오일과 터피넨-4-올도 헹궈 내는 제형의 40번과 39번에 있고요. 잘하는 일은 피지를 확실히 걷어 내는 거라 지성 피부와 2차 세안에는 맞아요. 반대로 건성이나 민감성, 프로폴리스 알레르기, 에센셜 오일에 반응하는 피부에는 나쁜 선택이고, 병풀과 프로폴리스, 카렌듈라, 어성초를 포함한 식물 추출물 12종이 함량 표기 없이 들어 있다는 점도 그래요.
무엇이 다른가요?
눈에 띄는 점이 둘이에요. 약산성이 기본값인 매대에서 이 제품은 비누화된 포타슘 비누고, 브랜드 자체 문답 페이지가 pH 8.5(±0.5)를 밝혀요. 그 pH가 표기된 살리실릭애씨드를 각질 제거제가 아니라 비활성 염으로 만들어 버려요. 그리고 여드름 기능성이라는 위치는 전적으로 판매처 표시 서류에 기대고 있어요. 150ml 상품정보고시에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과 화장품법에 따른 기능성 화장품 심사(또는 보고)를 필함이 적혀 있지만, 등록 번호는 그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고 블랑네이처 자체 페이지에는 그런 문구가 하나도 없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 녹차수
- 팔미틱애씨드
- 스테아릭애씨드
- 미리스틱애씨드
- 글리세린
- 라우릭애씨드
- 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
- 정제수
- 솔비탄올리베이트
- 1,2-헥산다이올
- 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
-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
- 부틸렌글라이콜
- 살리실릭애씨드
- 병풀추출물
- 프로폴리스추출물
- 포트마리골드꽃추출물
- 피이지-100스테아레이트
- 소듐클로라이드
- 맥아추출물
- 알란토인
- 판테놀
- 시트릭애씨드
- 스페인감초뿌리추출물
- 에탄올
- 녹차추출물
- 약모밀추출물
- 펜틸렌글라이콜
- 카프릴릴글라이콜
- 에틸헥실글리세린
- 메일펀뿌리추출물
- 달맞이꽃추출물
- 대왕소나무잎추출물
- 칡뿌리추출물
- 당느릅나무뿌리추출물
- 다이소듐이디티에이
- 소듐벤조에이트
- 클로페네신
- 4-터피네올
- 티트리잎오일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Melaleuca Alternifolia (Tea Tree) Leaf Oil, Terpinen-4-ol, Palmitic Acid, Stearic Acid, Myristic Acid, Lauric Acid, Glyceryl Stearate, PEG-100 Stearate, Sorbitan Olivate, 살리실릭애씨드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근거 있음2
- 여드름-기능성-클렌징폼-150ml
- 안녕하세요.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은 pH 8.5(±0.5)로 미알칼리성 제품에 가깝습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1
- 여드름 클렌징폼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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