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성분이 진짜 주인공인지는 대개 라벨에 적혀 있어요
국내 화장품 표기 규정은 성분표 안에, 성분명 바로 옆 괄호에 농도를 적는 걸 허용해요. 그리고 실제로 적는 브랜드가 꽤 많아요. 뒷면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게 이 괄호예요. 앞면에 크게 내건 성분이 진짜로 일을 하는지 아닌지를 끝내 주는 숫자를, 그 성분을 팔고 있는 브랜드가 스스로 알려 주는 셈이니까요.
다만 이 숫자는 보이는 것보다 읽기 까다로워요. 첫째는 단위예요. ppm과 ppb는 글자 하나 차이인데 천 배 차이라서, 네 자리 ppb 숫자는 커 보이면서 실제로는 미량을 가리켜요. 둘째는 그 첫째가 만들어 내는 반사 신경이에요. 미량을 알아보게 되면 작은 숫자는 나쁜 신호라고 결론 내리기 쉬운데, 그 규칙은 틀렸어요. 적은 양으로 일하는 성분도 있거든요. 숫자는 그 성분이 필요로 하는 양에 비추어 읽어야 해요.
아래 라벨 다섯 개 중 넷은 인쇄된 숫자가 옆 문장을 지탱하지 못해요. 다섯 번째는 비슷한 크기의 숫자가 정반대를 뜻하고요. 그 대비가 이 글의 핵심이에요.
확인을 가능하게 만들어 준 괄호
브랜드가 내준 것부터 인정하고 시작할게요. 청귤은 성분명이 아니라서 법정 성분표에는 다른 이름으로 올라가요. 구달은 그 등치를 스스로 괄호로 적어 뒀어요. 마케팅이 말하는 청귤이 성분표의 탄제린추출물이라고요. 그게 없었다면 앞면과 뒷면을 이어 볼 방법 자체가 없었을 거예요. 성분도 실제로 있어요. 40개 중 12번째예요.
그다음 옆의 숫자를 보세요. 탄제린추출물은 0.00029ppm으로 적혀 있어요. 같은 목록의 비타민C 유도체 둘도 아스코빅애씨드 0.01ppm,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0.001ppm이고요. 문구는 세안 후 비타민 팩을 한 것 같은 케어를 말해요. 세 숫자는 그런 결과가 보일 만한 수준에서 몇 자릿수 아래에 있고, 게다가 1~2분 안에 문질러 씻어내는 밤이에요.
그래도 이 밤은 메이크업을 잘 지워요. 에스터와 왁스 베이스에 올리브 유래 유화제 짝이 붙은 구성은 체온에 녹으면서 피지에 붙은 메이크업을 들어 올리는 바로 그 조합이거든요. 이게 이 제품을 살 정직한 이유예요.
커 보이지만 크지 않은 단위
외워 두면 좋은 사례가 이거예요. 성분표에 세라마이드엔피가 숫자를 달고 있어요. 5,000 ppb요.
뭐든 오천이면 많아 보이죠. 5ppm이에요. 질량 기준 0.0005퍼센트고, 34개 중 뒤에서 세 번째에 있어요.
여기서 토니모리에게 줄 공은 두 가지예요. 숫자를 아예 적어 준 것, 그리고 같은 페이지 본문 문장에도 5,000ppb라고 다시 적어 둔 것이요. 덕분에 하나 남아 있던 의문이 정리돼요. 이 단위는 ppm 오기가 아니라 의도된 ppb예요. 숫자를 두 번 적은 브랜드는 함량에 대한 사실도 두 번 말해 준 거예요.
지탱되지 않는 건 그 숫자를 감싼 문장이에요. 페이지는 세라마이드가 보습을 채워 준다고 말해요. 이 병의 보습을 지고 있는 건 앞쪽 다섯 자리 중 셋을 차지한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 글리세린, 프로판다이올이고, 중간 위쪽의 에몰리언트 에스터와 탄화수소가 거들어요. 그리고 장벽 지질은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과 유리지방산의 비율로 일하는데, 나머지 두 계열은 34개 어디에도 없어요.
신호: 자릿수보다 단위를 먼저 읽으세요.
한 목록에 단위가 둘
68개짜리 이 목록에 콜라겐이 세 번 나와요. 그리고 세 번 다 숫자가 붙어 있어요. 7,920 ppb, 2,500 ppb, 100 ppb요. 합하면 10,520 ppb, 곧 10.52ppm이고 제품의 약 0.00105퍼센트예요.
카테고리 기준으로 후한 공개예요. 그리고 뜻하지 않게 자기 발등을 찍는 공개이기도 해요. 같은 목록이 락토바실러스발효물을 2,100 ppm, 곧 0.21퍼센트로 적어 두거든요. 페이지에서 2,100과 7,920은 나란히 비슷해 보여요. 전혀 아니에요. 앞선 발효물 하나가 가장 큰 콜라겐 항목보다 265배쯤 많고, 콜라겐 세 항목을 다 합한 것보다도 200배쯤 많아요. 콜라겐을 앞세운 이름이 처방에서 가장 작은 수치의 성분으로 시선을 끌고 가는 셈이에요.
형식도 같이 봐야 해요. 물에 풀어 거품을 내고 1분 안에 씻어내는 폼 클렌저인데, 문구는 콜라겐에 탄력과 리프팅을 붙여요. 그건 표피 아래의 종점이에요. 이 처방이 정말 잘하는 일은 앞쪽 일곱 자리에 적혀 있어요. 지방산들을 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로 중화한 포타슘 비누고, 세안제가 취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피지 제거 방식 중 하나예요.
한쪽은 미량, 다른 쪽은 진짜 설계
이 라벨에서 숫자가 붙은 로즈 원료는 셋이에요. 로즈힙열매오일 10ppm, 다마스크장미꽃수 9.5ppm, 다마스크장미꽃추출물 0.5ppm이요. 각각 0.001퍼센트, 0.00095퍼센트, 0.00005퍼센트고요. 페이지는 유기농 로즈가 수분과 장벽을 개선한다고 말해요. 이 수준이면 로즈는 향이자 이름이에요. 브랜드 자신의 핵심 성분 블록도 로즈 컴플렉스에 피부 효과가 아니라 스파 감성을 붙여 두면서 사실상 같은 말을 하고 있어요.
이제 같은 목록의 아래쪽, 숫자가 안 붙은 항목들을 보세요. 세라마이드엔피, 콜레스테롤, 올레익애씨드가 뒤쪽에 나란히 있어요. 장식용 세라마이드 한 방울이 아니라 진짜 장벽 3종이고, 씻어내는 제품 안에 이걸 넣은 건 드문 선택이에요. 3, 5, 7번의 폴리글리세릴 에스터 셋도 물이 들어올 때 상전이를 넘기도록 순서를 짠 실제 유화 설계고요.
그러니까 한 라벨 안에 문장을 못 받치는 미량과, 제대로 짜인 지질 세트가 같이 있어요.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은 같은 회복 이야기에 속하고, 둘째가 있다는 게 왜 중요한지는 바로 다음 제품에서 이어져요.
작은 숫자를 제대로 읽으면
여기까지만 읽으면 작은 숫자는 나쁘다는 규칙이 손에 남을 수 있어요. 그 규칙은 틀렸고, 이 라벨이 그 이유예요.
일리윤은 45개짜리 목록에 세라마이드 계열 수치를 둘 인쇄해요. 유사 세라마이드 65.5ppm, 세라마이드엔피 4.04ppm이요. 0.00655퍼센트와 대략 0.0004퍼센트예요. 산술로만 보면 위의 여러 숫자와 같은 구간의 미량이에요.
다른 건 옆에 뭐가 같이 있느냐예요. 콜레스테롤과 파이토스핑고신이 같은 목록에 있어요. 이름 붙은 지질 하나가 대표로 서 있는 게 아니라 생리적 장벽 지질 세트를 갖췄다는 뜻이에요. 장식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잘 짜인 장벽 설계예요. 목록에는 향료도, 건조한 알코올도, 각질제거 산도 없고, 브랜드는 향료를 넣지 않아서 원료 고유의 냄새가 날 수 있다고 스스로 적어 뒀어요.
일리윤이 과하게 나가는 곳은 다른 데예요. 세라마이드를 3세대라고 부르는데, 그건 규제상으로도 학술적으로도 세라마이드의 분류가 아니고 무엇과 무엇을 나누는 말인지 정의도 없어요. 하지만 농도는 결함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덕분에 판단이 가능해요.
그래서 규칙은 작으면 나쁘다가 아니에요. 그 성분이 필요로 하는 양에 비추어, 그리고 같이 일할 다른 성분이 라벨에 있는지에 비추어 숫자를 읽는 거예요.
직접 해 보는 확인법
제품당 1분쯤 걸리고, 모든 단계가 라벨 위에서 끝나요.
괄호를 찾으세요. 국내 성분표는 성분명 뒤 괄호에 농도를 적는 걸 허용하고, 이 옵션을 쓰는 브랜드는 대개 제품 이름에 걸린 성분에 써요. 숫자가 든 괄호를 훑으세요.
자릿수보다 단위를 먼저 읽으세요. 네 자리 ppb가 가장 오해를 부르는 모양이에요. 정직하게 ppm으로 적으면 한 자리가 되는 경우에 자주 등장하는 모양이기도 하고요.
위치를 보세요. 국내 표기는 일정 기준까지는 함량 내림차순을 요구하고 그 아래로는 순서가 자유로워요. 34개 중 뒤에서 세 번째라는 건 그 자체로 정보예요.
허공이 아니라 같은 라벨의 다른 숫자와 비교하세요. 사람들이 가장 자주 건너뛰고 가장 값이 나오는 단계예요. 한 목록이 발효물에 2,100ppm을, 제품 이름에 걸린 콜라겐에 7,920ppb를 적어 뒀다면, 라벨이 이미 처방의 순위를 매겨 준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 성분이 필요로 하는 양을 물으세요. 여기서부터는 산수가 아니에요. 세라마이드는 콜레스테롤과 지방산이 같이 있으면 적은 양으로도 일해요. 씻어내는 제품 속 비타민C는 소수점 아래 0이 다섯 개 붙은 양으로는 일하지 않고요. 같은 크기의 숫자가 정반대 결론으로 갑니다.
성분 계열 하나를 통째로 이 방식으로 읽은 글이 PDRN이 실제로 뭔지예요. 인쇄된 숫자가 취하는 다른 모양들은 그냥은 안 사는 수치 다섯 가지에 모아 뒀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
왜 자기 마케팅을 깎는 숫자를 브랜드가 직접 인쇄하나요
페이지의 두 절반을 다른 사람이 다른 목적으로 쓰기 때문이에요. 성분표는 규제 문서고 마케팅 블록은 아니에요. 그리고 맞아야만 하는 쪽은 규제 문서 쪽이고요. 그 어긋남이 확인을 가능하게 해 주는 조건이에요.
미량이면 아무 일도 안 하나요
꼭 그렇진 않아요. 이 글이 있는 이유가 거기예요. ppm 단위에서 일하는 성분도 있고 아닌 성분도 있고, 어느 쪽인지는 성분 계열이 정해요. 다만 미량이 못 하는 일은 하나 분명해요. 그 제품을 사라고 들었던 이유 전체를 혼자 떠받치는 일이요.
숫자를 아예 안 적은 브랜드가 더 나쁜 건가요
확인이 덜 될 뿐이지 같은 말은 아니에요. 공개한 브랜드는 자기와 다른 결론을 낼 수단을 손에 쥐여 준 거고, 위의 라벨 몇 개는 브랜드가 적기로 했기 때문에 읽을 수 있었어요. 괄호가 없다는 건 질문이 열린 채로 남는다는 뜻이지 답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어떤 숫자가 구매를 바꿔야 하나요
제품 이름에 걸린 성분에 붙은 숫자요. 앞면에 크게 적힌 그 이름이 작동 농도보다 소수점 아래 다섯, 여섯 자리 밑에 인쇄돼 있다면, 처방의 나머지가 하는 일을 보고 사고 앞면은 그만 보셔도 돼요.
가지고 계신 제품의 성분표에 농도가 적혀 있는데 그게 일하는 양인지 흔적인지 모르겠으면, 성분표를 보내 주세요. 그 숫자가 어디쯤인지 같이 놓아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구달
청귤 비타C 토닝 클렌징밤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3부풀림1근거 없음1반대 근거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6건)
- 청귤 추출물(탄제린 추출물)과 비타민C 성분이 들어있어 세안 후에 마치 비타민 팩을 한 것 같은 맑은 피부 케어가 가능하다
- 상큼한 청귤 샤벳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메이크업부터 블랙헤드, 각질까지 말끔하게 씻어내준다
- 번거로운 이중세안이 필요 없는 원스텝 세정력으로, 다른 세안 도구 없이 트래블 키트 하나만 챙기면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 스테디셀러 청귤 비타C토닝 클렌징 밤
- 식약처 고시 기능성 성분 : 미백도움
- 제품력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8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2가능성8일부 근거4부풀림2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8건)
- 주의 민감 피부는 패치 테스트 권장
- 기능성 제품 아님
- 추천 상황 건조함이 느껴질 때, 루틴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싶을 때
- 닦아내는 토너 화장솜에 내용물을 적당량 덜어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준 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줍니다.
- 성분 포인트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판테놀, 병풀추출물
- 데일리 루틴 세안 후 첫 단계(아침/저녁)
- 사용법 레이어링(여러 번 덧바르기) · 토너팩 · 닦토
- 사용감 가이드 피부 타입별 추천: (지성/복합성) 산뜻한 닦토 · (건성/속건조) 촉촉한 토너팩 및 레이어링
- 보습 팩 화장솜에 내용물을 듬뿍 적셔 건조한 피부에 붙이고 10분 후에 떼어냅니다.
-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밀키한 텍스처입니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에 겉돌지 않고 모찌처럼 쫀쫀하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감만 남겨줍니다.
- 화장솜에 듬뿍 적셔 5~10분간 건조한 부위에 얹어두는 '토너팩'으로 활용하시거나, 공병에 담아 미스트처럼 수시로 뿌려주시면 쫀쫀한 모찌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성이 있는 유백색 제형이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며 빠르게 흡수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밀착력을 높여줍니다.
- 세라마이드 성분이 보습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줍니다.
- 향 은은한 시트러스향
-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해 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5,000ppb 함유되어 있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줍니다.
- 누적판매 200만개! 토니모리 대표 토너 입니다.
- 인체적용 테스트를 통해 순한 사용감을 검증받은 제품입니다.
메디필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폼 클렌저 2.0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1일부 근거4부풀림2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7건)
- 아침, 저녁 세안 시 적당량을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꺠끗이 씻어냅니다.
- 모공 속 노폐물 세정력 99.4%
- 메디필의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폼 클렌저로 피부 탄력과 리프팅을 경험하세요. 에스테틱 노하우로 모공까지 깨끗하게.
- 모든 피부용
-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폼 클렌저 2.0
- 에스테틱 전문가의 기술로 노폐물을 깨끗이. 콜라겐의 힘과 락토의 부드러움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선사합니다.
- [올영 1위템]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70ml

릴렉슬리
로즈 스파 클렌징 오일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5일부 근거2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7건)
- 독자적인 3단계 유화로 잔여감 없이 산뜻한 헹굼.
- 메이크업 세정률(Makeup Removal Rate) 93.50%
- 경피수분손실량 감소(Transepidermal Water Loss, TEWL) 11.95% 감소
- 세안 직후 피부 수분량 증가(Immediate Skin Hydration) 72.40% 증가
- 민감성 피부 일차자극지수(Primary Irritation Score, Human Patch Test) 0.00 (저자극/Low Irritation)
- 식물성 폴리글리세릴과 세라마이드, 유기농 로즈가 피부 자극 없이 수분과 장벽을 개선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 세정률(Sunscreen Removal Rate) 94.48%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가능성5일부 근거2부풀림4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7건)
- 향료를 배합하지 않아 성분의 고유 취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을 덧발라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건조함이 느껴지는 얼굴 및 전신에 충분한 양을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멜팅 텍스처를 제공합니다
- 피부 장벽 개선, 수분 공급, 수분 손실 방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리스 이중 구조로 펌프를 열지 말고 사용하세요.
- 민감성 패널 테스트 및 알러지 테스트 완료, 100명 대상 3주간 누적 도포 후 알러지 여부 확인, 독일 더마테스트 24시간 패치 테스트 통과 등의 안전성 검증을 받았습니다
- 영유아도 사용 가능한 무향(Fragrance Free) 포뮬러로, 민감성 패널 테스트와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 무향이며 특정 성분 10가지 무첨가(10 FREE)로 보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독일 더마테스트 24시간 패치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민감성 패널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100명 대상 3주 누적 도포)를 통과했으며
- 한국비건인증원 비건 인증을 받았습니다.
- 3세대 세라마이드 아토 민감보습 진정로션
- 100시간 보습이 지속되며
- 각질층 테이핑 10회 기준으로 피부 각질 10층까지 속보습을 채워줍니다
- 수분량 측정 기준으로 2.8배 빠르게 보습되며
- 수치로 검증된 민감피부 회복력으로 외부자극에 의한 일시적 붉은기와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 단 1회 사용 후 고객 만족도에서 덧바르지 않아도 충분한 보습감 96%, 무향이라 순한 느낌 93%, 속당김 완화 90%, 즉각적인 촉촉함 90%, 연약한 피부에게 추천 93%로 확인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