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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화장품 표기가 보증하는 것과 보증하지 않는 것

상세페이지에서 가장 믿을 만한 글자는 기능성 화장품이에요. 그 근처의 다른 문구와 달리, 이건 마케팅팀이 고른 단어가 아니거든요. 그 제품에 대한 신청이 식약처 심사를 통과했다는 행정 상태예요. 어떤 기능으로 통과했는지까지 이름이 붙어서요.

그래서 옆에 놓인 문장들과 성격이 아예 달라요. 순하다고 쓸지 촉촉하다고 쓸지는 브랜드가 정해요. 이 로션이 피부장벽 회복 기능성인지는 브랜드가 정하지 않아요. 심사하는 쪽이 기능 단위로 정하고, 그 결과가 상세페이지의 정해진 표 안에 들어와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자리예요.

대신 이 표기가 알려 주지 않는 게 딱 하나 있어요. 크기요. 장벽 회복으로 심사를 통과했다는 건 그 기능의 기준을 충족했다는 뜻이지, 가려움이 얼마나 줄었는지, 누구에게서 줄었는지, 무엇과 비교해서 줄었는지를 말해 주지는 않아요. 측정된 효과가 아니라 심사된 항목으로 읽으면, 이건 포장 위에서 가장 단단한 사실이 돼요.

아래 다섯 제품을 볼게요. 표기 주변의 문장이 어긋나는 경우마다 무엇이 어긋났는지 같이 봐 주세요. 표기가 아니에요. 옆에 붙은 부사이거나, 제3자 사이트가 붙인 태그이거나, 판매처 양식의 기본값이에요.

이 표기가 다루는 기능

화장품법이 심사 대상 기능을 정해 두고 있어요. 저희가 읽는 매대에서 자주 보이는 건 미백 도움, 주름 개선, 가려움 개선을 포함한 피부장벽 회복, 여드름성 피부 완화, 그리고 자외선 차단이에요. 마지막 항목 때문에 선크림 라벨은 따로 읽는 법이 있고요.

기능에 따라서는 고시 성분 목록이 따로 있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는 둘 다 미백 고시 성분이에요. 살리실릭애씨드는 여드름성 피부 완화로 인정되는 성분이고요.

이 구분을 붙잡고 계세요. 이 글의 나머지가 전부 여기서 갈려요. 성분이 고시 목록에 있는 것과, 제품이 고시 수준으로 신청을 마친 것은 서로 다른 사건이에요. 사람도 이 둘을 자주 섞고, 쇼핑 페이지를 자동으로 채우는 시스템은 더 자주 섞어요.

기능과 날짜가 같이 있는 경우: 아토팜 MLE 로션

MLE 로션 제품 사진

잘된 쪽을 먼저 보는 게 좋아요.

아토팜 MLE 로션에는 브랜드가 풀어 쓴 문장이 아니라 규제 문구 자체가 실려 있어요.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요. 표시 사항에는 기능성 구분이 피부장벽 회복(가려움 개선 등)으로 적혀 있고, 심사 완료 일자도 2022.06.23으로 적혀 있어요. 달력의 하루가 붙은 확인 가능한 행정 사실이에요. 같은 페이지의 형용사들에는 그런 게 없고요.

다만 얼마나 좋아지는지는 여기서 알 수 없어요. 심사에 들어간 자료 자체는 공개되지 않으니까, 공개된 부분은 표기고, 그 표기는 결과가 아니라 항목이에요.

같은 페이지가 이 차이를 한 문장 안에서 보여 줘요. 헤드라인이 장벽 회복 기능성과 pH약산성을 나란히 붙여 놓았거든요. 앞쪽 절반에는 심사와 날짜가 있어요. 뒤쪽 절반에는 숫자가 없어요. 브랜드가 제품 페이지에 pH 수치를 적어 두지 않아서, 그게 5.5인지 6.5인지 궁금한 사람에게 읽을 게 남지 않아요. 한 문장, 두 절반, 확인 가능한 쪽은 하나뿐이에요. 기능성 표기가 만드는 차이가 정확히 이거예요.

심사받지 않은 부사: 아토팜 수딩 젤 로션

수딩 젤 로션 제품 사진

아토팜 수딩 젤 로션도 같은 등록을 갖고 있어요. 페이지에 실린 규제 문구도 같은 장벽 회복과 가려움 개선이고요. 상태는 진짜고, 성분표도 그 항목과 어긋나지 않아요. 유사 세라마이드 계열과 피토스테롤 조합은 문헌이 라멜라 장벽 회복과 연결하는 지질 구조거든요.

그런데 헤드라인에 한 단어가 더 붙어요. 빠르게요. 열 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한다고요.

심사는 기능을 봐요. 속도를 보지 않아요. 그 부사 옆에는 시점도 측정 기기도 인원도 붙어 있지 않고, 같은 페이지에서 숫자를 달고 있는 시험 블록들은 4주 측정값이에요. 4주짜리 결과가 빠르다는 약속을 떠받칠 수는 없어요.

기능성 표기가 늘어나는 가장 흔한 방식이 이거고, 잡아내기도 가장 쉬워요. 등록된 부분은 규제 문구처럼 읽히는 절이에요. 거기에 덧붙은 말, 더 빠르게, 더 깊이, 더 강하게는 브랜드의 말이고요.

스펙표 태그는 등록이 아니에요: 구달 청귤 비타C 토닝 클렌징밤

이름을 붙여서 외워 둘 만한 사례예요. 이건 브랜드에서 나온 문구가 아니거든요.

가격 비교 집계 사이트의 스펙표에 구달 청귤 비타C 토닝 클렌징밤의 항목으로 식약처 고시 기능성 성분 : 미백도움이 적혀 있어요. 이 줄은 제품 라벨에 인쇄된 것도 아니고 브랜드 페이지에 게시된 것도 아니에요. 쇼핑 사이트 스펙 격자의 한 속성이에요.

왜 거기 생겼는지는 인정할 만해요.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는 실제로 국내 미백 고시 성분 중 하나고, 실제로 이 라벨에 있어요. 성분이 있다는 사실에 자동으로 매칭된 결과로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요.

같은 질문에 대해 이 제품 자신의 법정 표시 블록은 다르게 답해요. 기능성 화장품 심사 필 유무가 무라고 적혀 있어요. 미백이든 다른 기능이든 심사를 받은 적이 없다는 뜻이에요. 농도도 그 답과 어긋나지 않아요. 라벨에 적힌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는 0.001ppm이고, 이 성분의 미백 고시 기준은 보통 최소 2퍼센트 정도로 인용돼요. 일곱 자릿수쯤 떨어져 있어요. 인증과는 다른 이유로 들어간 성분이에요.

여기서 남길 습관은 짧아요. 등록은 제품 단위로 하는 신청이에요. 스펙표 태그는 쇼핑 사이트가 만들어 붙인 값이고요. 둘이 어긋나면, 답하는 쪽은 제품 자신의 표시 블록이에요.

성분은 목록에 있는데 신청 번호가 안 보이는 경우: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클렌저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클렌저는 판매처 리스팅 문구에서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소개돼요. 그리고 그 구조적 근거는 장식이 아니라 실재해요. 살리실릭애씨드가 32개 항목 중 11번째에, 라벨의 모든 병풀 항목보다 앞에 선언돼 있고, 두 번째 살리실레이트인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가 22번째에 따라와요. 그 기능으로 실제 인정되는 분자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요.

그 판매처 페이지에 없는 건 신청 쪽이에요. 심사나 보고 번호도, 식약처 참조도, 농도도 적혀 있지 않아요. 게다가 이 문구는 브랜드 페이지나 규제 표면이 아니라 판매처가 직접 쓴 코멘트 칸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닿아요. 앞의 두 로션과는 출처의 성격이 달라요.

균형을 위해 하나 더요. 이건 서류가 아니라 형식 이야기인데, 씻어내는 제품이라 피부에 머무는 시간이 수십 초 단위예요. 같은 성분이라도 바르고 두는 제품에서보다 할 수 있는 일이 적어요. 그렇다고 문구가 틀렸다는 뜻은 아니에요. 숫자를 보고 싶어지는 문구라는 뜻이에요.

해당없음은 대답이에요: 토리든 밸런스풀 시카 포어 클렌징 폼

토리든 밸런스풀 시카 포어 클렌징 폼은 법정 표시 블록에 기능성 여부 해당없음이라고 적어요. 브랜드 페이지에는 그 옆에 심사 내용 해당없음이 나란히 있고, 두 판매처 리스팅도 같은 자리에 내용없음으로 채워져 있어요.

이건 정직한 대답으로 읽으시면 돼요. 실제로 그렇거든요. 이 제품에 대해 기능을 신청하지 않았고 그래서 기능을 걸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음성 공시는 비어 있는 칸이 아니라 채워진 칸이고, 이 주제를 아예 꺼내지 않는 페이지보다 정보가 더 많아요.

라벨과도 앞뒤가 맞아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9번째에 있고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 고시 성분이지만, 목록에 있는 성분이 그 자체로 기능성 지위를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시카 쪽은 씻어내는 제품치고 기록이 좋은 편이에요. 병풀추출물이 2,002ppm으로 공개돼 있고 분리된 병풀 유래 성분 네 가지가 다 들어 있어요. 그리고 그중 어느 것도 등록된 기능은 아니에요. 이 제품은 표기 없이 제 할 일을 하고, 그렇다고 적어 두고 있어요.

이 글이 다루는 세 번째 형태가 여기 하나 걸려 있어요. 같은 제품에 대해 어느 판매처의 표시 양식은 반대로 긍정 기본값을, 그러니까 기능성 화장품 심사 또는 보고를 필했다는 문장을 인쇄해 두고 있어요. 브랜드 자신의 페이지와 다른 리스팅들은 음성 쪽이고요. 저희가 읽을 수 있는 표면 중에 이 둘을 정리해 주는 건 없어요. 그래서 실용적인 습관은 어느 쪽이 맞는지 가려내는 게 아니라, 브랜드 자신의 법정 표시 블록을 먼저 읽고 판매처 양식은 양식으로 두는 거예요.

1분이면 되는 확인 방법

마케팅 구역을 지나 상품정보제공고시 블록까지 내려가세요. 국내 상세페이지에는 다 있어요. 법으로 요구되는 표라서 보통 페이지 아래쪽에, 이미지 없이 글자로만 있어요.

기능성 화장품 심사 필 유무 줄을 찾으세요. 셋 중 하나가 보일 거예요.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처럼 기능이 이름으로 적혀 있거나, 필함이라고 적혀 있거나, 무나 해당없음, 해당사항 없음, 내용없음이 적혀 있어요. 마지막 셋은 다 같은 뜻이에요. 신청한 기능이 없다는 거요.

기능이 이름으로 적혀 있으면 헤드라인과 맞춰 보세요. 등록된 부분은 규제 문구처럼 읽히는 절이에요. 부사는 신청서에 들어가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읽는 표면이 어디인지 보세요. 브랜드 페이지와 제품 자신의 법정 표시 블록이 한 부류예요. 가격 비교 스펙 격자와 판매처 코멘트 칸은 다른 부류고, 문구가 아무도 결정하지 않은 채 옮겨 다니는 곳이 주로 여기예요.

기능이 걸려 있으면 그 고시 성분이 성분표에 있는지도 보시고, 있다는 것이 곧 신청은 아니라는 것도 같이 기억해 두세요. 성분은 있는데 등록은 없을 수 있어요. 위의 구달 사례예요. 반대로 등록은 있는데 지금 열어 본 리스팅에 번호가 안 적혀 있을 수도 있고요. 라운드랩 사례고요.

거기서 멈추면 돼요. 표기가 해 줄 수 있는 말은 다 했으니까요. 어떤 기능이 심사를 거쳤다는 것까지요. 얼마나, 누구에게, 무엇과 비교해서는 별개의 질문이고, 그건 등록이 아니라 시험 공개가 답해요. 그쪽 절반은 그냥은 안 사는 수치 다섯 가지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

기능성이면 저한테도 효과가 있다는 뜻인가요

이름이 붙은 기능으로 신청이 심사를 통과했다는 뜻이에요. 효과 크기도, 대상자도, 비교 대상도 함께 오지 않아서 내 피부에서의 결과를 약속하지는 못해요. 대신 질문을 정직하게 좁혀 줘요. 이 페이지 전체가 지어낸 말인지 의심하는 대신, 심사된 효과가 얼마나 컸는지를 묻게 되니까요.

해당없음이면 거르는 게 좋을까요

아니에요. 그렇게 읽으면 좋은 제품을 많이 놓쳐요. 브랜드가 기능을 신청하지 않았고 걸지도 않는다는 뜻이에요. 클렌저와 대부분의 토너, 잘 만든 크림들이 다 그 자리에 있어요. 음성 칸을 정직하게 채워 둔 페이지는 그 자체로 참인 정보를 주는 거고, 이 주제를 통째로 비워 둔 마케팅 페이지보다 나아요.

쇼핑 리스팅과 브랜드 페이지가 다르게 적혀 있으면요

제품 자신의 법정 표시 블록을 먼저 읽고, 판매처의 스펙 격자나 코멘트 칸은 제3자 표면으로 두세요. 그 칸들은 양식과 자동 매칭으로 채워지는 일이 잦아요. 이 글 안에도 양방향 사례가 하나씩 있어요. 제품이 부인하는 기능성 태그를 붙여 둔 리스팅이 하나, 브랜드 페이지에 없는 긍정 기본값을 반복해 둔 리스팅이 하나요.

고시 성분이 들어 있으면 기능성 아닌가요

아니에요. 고시 목록은 어떤 성분으로 그 기능을 만들 수 있는지, 어느 수준에서 가능한지를 정해 둔 거예요. 기능성 화장품이 되는 건 신청을 마쳤을 때고, 분자가 들어 있을 때가 아니에요. 위의 구달 클렌징밤이 그 간격을 그대로 보여 줘요. 미백 고시 성분이 기준보다 한참 낮은 수준으로 들어 있고, 제품 자신의 블록에는 심사받지 않았다고 적혀 있으니까요.

가지고 계신 제품의 문구가 어딘가 걸리는데 이유를 못 잡겠으면, 그 문구를 보내 주세요. 뒤에 어떤 서류가 있는지 같이 찾아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MLE 로션 제품 사진

아토팜

MLE 로션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1가능성6일부 근거3부풀림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3건)
근거 있음2
  •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
  • 10가지 유해성분 무첨가
가능성 있음1
  • 수분함유량 30.9%개선
일부만 근거 있음6
  • 피부 장벽 회복 기능성 인증! pH약산성 기능성 로션
  • 가려움 51.6%개선
  • 단 1회 사용으로 물리적 자극 붉은기* 25.4% 개선
  • 겉 보습 237.2%, 속 보습 7.0%개선
  • 보습 48시간 지속
  • 9번의 피부 자극 패치 테스트 완료
부풀린 광고 문구3
  • 피부 민감도 43.3% 개선
  • 1회 사용으로 피부 흡수량 18.4배증가
  • "실제 피부 구조와 유사하여 흡수가 빨라요."
내용 없는 문구1
  • 순하고 촉촉하게 온 가족 피부 케어
수딩 젤 로션 제품 사진

아토팜

수딩 젤 로션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1가능성4일부 근거2부풀림1근거 없음2반대 근거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3건)
근거 있음2
  •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젤 로션
  • 10가지 유해성분 무첨가 (인공향료, 인공색소, 에탄올,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프로필렌글라이콜, 트라이에탄올아민, 부틸하이드록시톨루엔, 벤질알코올)
가능성 있음1
  • 산뜻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약해진 피부장벽을 케어하고, 블루탄지꽃오일과 아줄렌 성분이 열감으로 자극 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줍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4
  • 피부 온도 -4.3도 감소 (일시적 피부 온도 감소 효과)
  • 경피수분손실량 35.8% 개선 (사용 전 14.0 → 사용 4주 후 8.8)
  • 피부 가려움 4주 후 47.2% 개선 (2주 후 28.9% → 4주 후 47.2%)
  • MLE 기술이란 실제 피부장벽 구조와 유사한 형태로 흡수가 빠른 기술
부풀린 광고 문구2
  • 피부장벽 회복기능성 완료! 열 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 순하게 수딩하는 #순딩젤로션
  • This soothing gel instantly relieves eczema, rash, baby acne, and redness with soothing Centella Asiatica & Difensamide, and bamboo water instead of purified water
근거 없음1
  • 피부 수분 함유량 54.7% 개선 (사용 전 34.5 → 사용 4주 후 52.0)
반대 근거 있음2
  • 열 자극 45.4% 진정 (열 자극 진정 개선 효과)
  • This cool-down soothing gel reduces heated skin temperature to 42.8°F.
내용 없는 문구1
  • EWG 그린등급 안심 전성분

구달

청귤 비타C 토닝 클렌징밤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3부풀림1근거 없음1반대 근거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6건)
부풀린 광고 문구3
  • 청귤 추출물(탄제린 추출물)과 비타민C 성분이 들어있어 세안 후에 마치 비타민 팩을 한 것 같은 맑은 피부 케어가 가능하다
  • 상큼한 청귤 샤벳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메이크업부터 블랙헤드, 각질까지 말끔하게 씻어내준다
  • 번거로운 이중세안이 필요 없는 원스텝 세정력으로, 다른 세안 도구 없이 트래블 키트 하나만 챙기면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근거 없음1
  • 스테디셀러 청귤 비타C토닝 클렌징 밤
반대 근거 있음1
  • 식약처 고시 기능성 성분 : 미백도움
내용 없는 문구1
  • 제품력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클렌저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2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1일부 근거1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2건)
일부만 근거 있음1
  •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
부풀린 광고 문구1
  • 민감 피부도 밀착 진정 세안

토리든

밸런스풀 시카 포어 클렌징 폼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5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2일부 근거1부풀림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5건)
근거 있음1
  • 밸런스풀 시카 포어 클렌징 폼
일부만 근거 있음2
  • 밸런스풀 시카 포어 클렌징 폼
  • 기능성 여부 해당없음
부풀린 광고 문구1
  • 모든피부타입
내용 없는 문구1
  • 밸런스풀 시카 포어 클렌징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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