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티슈로 세안이 되나요

사용법을 적어 둔 국내 티슈는 전부 그다음에 세안하라고 적어요. 열넷 중 넷만 함량을 공개하고요. 헹구지 말라는 하나가 하필 산을 담고 있어요.

질문

짧게 답하면 아니에요. 이것만으로는 안 돼요. 그리고 저희 말을 믿으실 필요도 없어요. 브랜드들이 자기 페이지에 그렇게 적어 뒀거든요.

사용법을 인쇄한 티슈는 전부 그다음에 뭔가를 하라고 적어요. 하나는 클렌징 폼과 물로 마무리 세안을 하라고 해요. 하나는 한 장이면 된다는 헤드라인 바로 아래 문단에서 헹굼을 안내하고요. 또 하나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아예 별도 리무버로 보내요.

세정 제형 중에 가장 안 알려 주는 카테고리이기도 해요. 저희가 읽은 국내 클렌징 티슈 열네 개 중 넷만 뭔가의 함량을 적어요. 다섯은 무향이고 여덟에 향료 항목이 있어요.

왜 두 번째 단계가 필요한가요

세정이 실제로 무엇이고, 그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때문이에요.

아래 티슈 중 어느 것도 설페이트도 비누도 암포테릭 베타인도 담고 있지 않아요. 전부 비이온 가용화제 구성이에요. 대개 폴리글리세릴 에스터 둘이나 PEG 에스터 둘이 물과 글라이콜 바탕 위에 얹혀 있어요.

이 구성은 실제로 순하고 작동도 해요. 그 계면활성제들이 기름에 녹는 막과 색소를 닿는 즉시 녹여요. 문제는 나머지 절반이에요. 티슈에는 헹굼이 내장돼 있지 않아서, 계면활성제와 녹은 메이크업과 글라이콜이 전부 뭔가가 걷어낼 때까지 얼굴에 남아요.

그래서 이 제형이 세안이 아니라 1차 세안이에요. 때를 움직여서 대부분을 시트로 옮겨 주고, 남긴 것이 정확히 물 세안이 할 일이에요.

읽으면서 하나 더 보세요. 이 제품들 중 몇은 함량이 공개되지 않은 유효 성분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헹굼이 없는 티슈는 그것들도 피부에 남겨요. 헹구지 말라고 적은 딱 하나에서 이게 가장 크게 문제가 돼요.

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클렌징 티슈

이 카테고리에서 성분이 열네 개로 가장 짧고, 사용법은 전체에서 가장 또렷해요.

브랜드의 안내는 이래요. 아이와 립 메이크업부터 닦고, 얼굴 전체를 닦고, 그다음 클렌징 폼과 물로 마무리 세안을 해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은 같은 라인의 립앤아이리무버를 함께 쓰라고 보내고요.

질문 전체가 제조사의 말로, 제품 자기 페이지에서 답해져 있어요. 티슈만으로 충분하다고 믿게 하고 싶은 브랜드라면 그 문장을 안 썼을 거예요.

세정 엔진은 순한 비이온 가용화제 둘이에요. 네 번째 폴리글리세릴-10라우레이트와 일곱 번째 폴리솔베이트20이고, 글라이콜이 적시는 일을 해요. 온천수가 아홉 번째에 500ppm으로 공개돼 있고요.

페이지의 보습 얘기에는 실제 성분이 받쳐요.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이 두 번째, 글리세린이 세 번째, 판테놀이 열한 번째예요. 동시에 그게 같은 페이지가 헹구라고 적은 제품으로 전달돼요. 보습 성분을 발랐다가 씻어내는 셈이에요. 티슈를 흠잡는 게 아니라, 보습을 보고 살 제품은 아니라는 얘기예요.

이 제품에는 향료 항목이 있어요.

공개: 온천수 500ppm 헹굼 안내: 있음, 명시적으로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티슈

1025 독도 클렌징 티슈 제품 사진

헤드라인과 사용법이 서로 어긋나는 제품이에요. 같은 페이지에서, 몇 센티미터 떨어져서요.

마케팅 문구는 시트가 도톰하고 커서 한 장으로도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히 지운다고 해요. 바로 아래 브랜드 자신의 사용법 블록은 포인트 메이크업에 5~10초 얹어 두라고 하고 필요에 따라 가벼운 물 세안이나 2차 세안을 하라고 적어요.

둘 다 브랜드의 말이에요. 누구를 잡으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쓸모 있는 쪽을 가리키는 거예요. 두 번째요.

이 라벨이 유난히 잘한 건 무향 문구예요. 페이지는 향료를 넣지 않은 무향 제품이라고 적어요. 그리고 스물네 개 항목 전부를 표시 대상 향료 계열에 대조해 보면 스물네 개 중 어느 것도 거기 해당하지 않아요. 오일 상이 아예 없고요. 완전히 닫히는 무첨가 문구고, 마땅히 더 흔해야 하는데 드물어요.

자극 시험도 대부분보다 출처가 나아요. 기관 이름, 시험 설계, 평가 지표, 결과가 적혀 있어요. 빠진 건 인원과 기간과 날짜고, 성적서 자체는 이미지로 들어가 있어요.

안 맞는 문구도 하나 있어요. 도톰한 엠보 시트라고 설명하는데, 어느 자료에서도 그 원단 구성이 확인되지 않아요. 규격이 아니라 주장이에요.

세정 구성은 네 번째 폴리글리세릴-6카프릴레이트고 글라이콜 둘 빼고는 전부보다 앞이에요. 열다섯 번째에 폴리글리세릴-4카프레이트가 있고요. 열네 번째에 프로테아제도 있는데 티슈에서는 흔치 않은 성분이에요.

공개: 없음 헹굼 안내: 있음, 선택으로, 브랜드 사용법 블록에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클렌징 패드

자작나무 수분 클렌징 패드 제품 사진

유일한 예외예요. 그리고 그 예외가 왜 중요한지도요.

여기가 사용법이 헹굼을 지시하지 않는 유일한 제품이에요. 패드를 꺼내서 엠보 면으로 메이크업과 때를 닦고, 매끄러운 면으로 마무리하면, 적힌 대로는 거기서 루틴이 끝나요.

이제 패드에 뭐가 있는지 보세요.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가 열여덟 번째고 진짜 각질 분해 성분이에요. 함량은 공개돼 있지 않고요. 아스코빅애씨드가 열일곱 번째인데, 안정화된 유도체가 아니라 완충되지 않은 산 형태예요. 이것도 미공개고요.

그러니까 세안하지 말라고 적은 유일한 티슈가, 살리실레이트와 완충되지 않은 비타민 C를 아무도 밝히지 않은 함량으로 피부에 남기는 제품이에요. 이미 각질 단계를 쓰고 있다면 각질 기전 둘이 한 단계에 겹치는 거고, 둘 다 범위를 잡을 수 없어요. 이 제품에 임신 주의가 붙는 것도 그 살리실레이트 때문이고요.

페이지의 크기 논리는 알아볼 줄 알면 좋아요. 8cm 패드가 닿는 면적이 넓어서 한 장이면 된다고 적어요. 면적은 얼굴을 덮는 데 몇 번 문지르느냐를 결정해요. 패드 한 장 분량의 에센스에 얼굴 하나 분량의 피지와 색소를 유화할 만큼의 계면활성제가 들었느냐는 결정하지 않고요. 크기 숫자가 답할 수 없는 함량의 문제예요.

순한 건 사실이에요. 폴리글리세릴 에스터 넷에 석시네이트 하나, 전부 비이온이고 설페이트도 비누도 베타인도 어디에도 없어요. 그리고 여기 비건 인증은 에센스가 아니라 원단에 붙어요. 에센스에는 합성 원료가 여럿 들어 있고요.

브랜드는 이 제품을 약산성이라고 설명해요. 저희가 닿을 수 있는 어떤 자료에도 pH 수치가 없어요. 그 단어만 있어요.

공개: 없음 헹굼 안내: 없음

시드물 닥터트럽 클렌징 밀크 티슈

공개된 숫자 하나, 제형이 감당 못 하는 완결성 문구 하나, 그리고 실제로 맞는 성분 개수 하나예요.

우유단백질추출물이 스물세 개 중 여섯 번째에 1,000ppm으로 적혀 있어요.

페이지는 티슈 한 장으로 올 클리어라고 약속해요. 못 해요. 물과 글라이콜 구성에 폴리글리세릴 가용화제 둘이고 오일 상이 사실상 없어요. 가벼운 1차 세안이에요. 막을 만드는 메이크업과 워터프루프는 오일이나 밤의 일이고, 아무리 문질러도 그건 안 바뀌어요.

노오일리라는 틀도 아주 살짝 어긋나요. 열아홉 번째에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가 있는데 조성상 오일이에요. 그 깊이면 오일 상이라기보다 가용화를 돕는 쪽이겠지만요.

칭찬할 부분도 있어요. 페이지가 우유단백질과 세라마이드와 판테놀과 3중 히알루론산을 내세우는데, 목록을 세어 보면 정확히 그래요. 우유단백질이 여섯 번째, 세라마이드엔피가 일곱 번째, 판테놀이 아홉 번째, 하이알루로네이트 계열 셋이 열, 열하나, 열둘이에요. 3중이 진짜 셋이에요.

이 제품에는 사용법 블록이 아예 없어서, 브랜드가 2차 세안을 전제하는지는 그냥 기록이 없어요.

공개: 우유단백질추출물 1,000ppm 헹굼 안내: 어디에도 안 적혀 있음

SRB 쌀뜨물 미강 클렌징 패드

SRB 쌀뜨물 미강 클렌징 패드 제품 사진

공개된 숫자 둘이고, 함량과 제형이 같이 문구를 죽이는 가장 또렷한 사례예요.

쌀추출물이 열다섯 개 중 열 번째에 1,000ppm이에요. 쌀겨추출물이 열네 번째에 100ppm이고, 이름과 숫자 사이에 줄바꿈이 들어간 채로 인쇄돼 있어요.

페이지는 미강이 블루베리보다 높은 항산화 수치를 자랑한다고 적어요. 어떤 분석법인지도 단위도 측정값도 어디에도 없어요. 자랑한다는 그 수치가 가리키는 게 없어요.

그리고 함량이 어차피 결론을 내요. 브랜드 자기 라벨이 쌀겨추출물을 100ppm으로 적어요. 소크액의 0.01퍼센트고, 1분 안에 닦여 나가는 제형에서요. 미강의 항산화 함량이 얼마든, 그걸 전달하는 제품은 이게 아니에요.

특허 문구도 같은 문제예요. 번호도 관할도 출원일도 없고, 이 제품 페이지가 아니라 원료 소개 페이지에 있어요. 거기 설명된 리파아제 화학 자체는 실재하는데, 설명된 물질들이 이 라벨에 인쇄된 물질이 아니에요.

루틴 자리는 분명히 적혀 있어요. 메이크업 제거와 1차 세안이고, 물로 하는 2차 세안 앞이에요.

공개: 쌀추출물 1,000ppm, 쌀겨추출물 100ppm 헹굼 안내: 있음, 2차 세안

그럼 티슈는 언제 맞는 도구인가요

세면대에 갈 수 없을 때요. 여행, 운동 후, 긴 하루, 안 그러면 화장한 채로 잘 밤이요. 티슈 쓰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언제나 나아요. 통째로 건너뛰느니 쓰시는 편이 나아요.

세안 앞의 1차 세안으로는 정당한 단계예요. 브랜드들 자신이 거기에 놓고 있고요.

세안의 대체는 아니에요. 이 제품들의 모든 기전이 때와 계면활성제를 얼굴에 남기는 것으로 끝나고, 그걸 걷어내는 건 물과 세안제뿐이에요. 두 번째 단계가 필요한지 자체가 궁금하면 이중 세안이 필요한가요에 적어 뒀어요.

헹굼을 건너뛰기 전에 산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여기 한 제품이 헹구지 말라고 적으면서 살리실레이트와 완충되지 않은 비타민 C를 미공개 함량으로 담고 있어요.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판단이 필요한 조합이에요.

그리고 성분을 보고 티슈를 사지는 마세요. 저희가 읽은 열넷 중 열 개가 아무 함량도 안 적고, 공개된 숫자마저 1분 안에 얼굴을 떠나는 제품 안에 있어요. 편리함을 보고 사세요. 그건 진짜로 주는 거니까요. 반응하는 피부에 맞는 씻어내는 경로는 약산성 세안제가, 헹구지 않는 액상 제형과 그 대가는 클렌징 워터가 다뤄요.

자주 나오는 질문

클렌징 티슈가 피부에 나쁜가요

여기 제형들은 구성상 순해요. 전부 비이온이고 설페이트도 비누도 없어요. 위험은 계면활성제가 아니라, 좀 마른 시트를 얼굴에 문지르는 마찰과 남는 잔여물이에요. 젖은 시트로 부드럽게 쓰고 나중에 헹구면 둘 다 작아져요.

미셀라 워터 대신 티슈를 써도 되나요

비슷한 기전으로 비슷한 일을 하고, 보통 둘 다 뒤에 세안이 따라와요. 티슈는 마찰이 더해지고 화장솜이 필요 없다는 편리함이 붙고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날에는 어느 쪽도 세안제의 대체가 아니에요.

티슈로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지나요

부분적으로요. 요즘 자외선 차단제는 물과 마찰에 버티도록 만들어요. 그게 제품의 요점이고요. 오일 상이 없는 비이온 티슈는 거기 맞는 용제가 아니에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날은 오일이나 밤을 먼저 쓰세요.

왜 어떤 티슈에는 각질 산이 들어 있나요

대개 각질 케어 문구를 제품에 붙이려고요. 알아 둘 만해요. 티슈에는 헹굼 단계가 없어서 산이 남거든요. 제품이 함량을 안 밝히면 크기를 가늠할 방법이 없고요.

시트가 두껍거나 크면 더 좋나요

몇 번 문질러야 하는지와 시트가 머금는 에센스 양이 달라져요. 계면활성제가 얼마나 들었는지는 안 달라지고요. 한 장으로 얼굴을 정리할 수 있느냐를 실제로 결정하는 건 그쪽이에요.

티슈를 들고 페이지가 헹구라고 했는지 모르겠으면 상세페이지를 보내 주세요. 사용법 블록을 찾아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클렌징 티슈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2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1가능성1일부 근거

문구 검증 전체 보기 (2건)
가능성 있음1
  • 스티커를 열고 클렌징 티슈를 뽑아 아이&립 메이크업부터 얼굴 전체를 가볍게 문질러 닦아냅니다.클렌징 폼과 물로 마무리 세안을 합니다.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은 식물나라 제주탄산수 립앤아이리무버를 함께 이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1
  • 공용 / 클렌징티슈 / 피부타입 : 모든피부 / 파우치형 / 수분공급 / 주요성분: 제주산레몬, 백년초, 동백꽃
1025 독도 클렌징 티슈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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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독도 클렌징 티슈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일부 근거1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7건)
근거 있음1
  •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무향 제품이에요.
일부만 근거 있음5
  • 산뜻 촉촉한 워터 타입 클렌징 티슈
  • 도톰한 엠보 시트에 적셔진 클렌징 워터가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닦아줍니다.
  • 울릉도 해양 심층수와 3중 히알루론산은 닦아낸 후에도 피부에 촉촉함을 남겨주죠.
  •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남는 오일 타입 티슈와 다르게, 워터 베이스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 거예요.
  • 시험 기관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결과 : 피부 일차 자극 평가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저자극 제품군에 속하는 것으로 판단
부풀린 광고 문구1
  • 시트가 도톰하고 커서 한 장으로도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지워줘요. 닦아낸 후에는 미끌거리거나 잔여감 없이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자작나무 수분 클렌징 패드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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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수분 클렌징 패드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4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3일부 근거1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4건)
일부만 근거 있음3
  • 촘촘한 격자형 패드가 다량의 에센스를 보유하여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케어 해준다.
  • 1 회 사용 직후, 피부 수분이 139.07%가 증가되어 피부 보습 개선에 도움을 주며, 3 종 세정력 평가에서 모공 속 노폐물 96.19% 감소, 미세먼지 모사체 세정력 99.33% 감소, 자외선 차단제 82.83% 감소되어 뛰어난 세정력과 촉촉한 보습력을 입증받았다.
  • 자작나무 수분 클렌징 패드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100% 자연 유래 비건 인증 원단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며, 피부 속 노폐물 제거는 물론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자극 없이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약산성 패드이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8cm의 큰 패드 사이즈가 피부에 닿는 면적이 넓어 단 한 장의 패드만으로 번거로운 클렌징 과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단축시켜 주는 제품력

시드물

닥터트럽 클렌징 밀크 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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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 근거1부풀림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4건)
일부만 근거 있음2
  • 우유단백질 + 세라마이드 + 판테놀 + 3중 히알루론산으로 클렌징 후에도 촉촉 깔끔!
  • 간편하게 뽑아쓰는 노오일리 타입의 클렌징 티슈!
부풀린 광고 문구1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티슈 한장으로 올 클리어~
내용 없는 문구1
  • 순하지만 강력하다! 밀크의 순수함에 간편함을 더하다!
SRB 쌀뜨물 미강 클렌징 패드 제품 사진

SRB

SRB 쌀뜨물 미강 클렌징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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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 근거1부풀림1근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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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근거 있음1
  • 도정과정 중 lipase를 불활성화시켜 안정된 RICE BRAN EXTRACT 를 제조하는 특허 보유, RICE BRAN EXTRACT POWDER / RICE BRAN FIBER / RICE BRAN DEXTRIN 제조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항산화로 유명한 블루베리보다 더 높은 수치를 자랑하는 미강
근거 없음1
  • 쌀뜨물 미강 제조에 관한 특허를 보유한 S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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