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그리디언츠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제품 사진

2026-09-08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속이 당기는 피부를 위한 데일리 배리어 로션이에요. 무거운 레이어는 부담스러운 피부용이죠. 물 베이스에 보습 성분이 많고 폐쇄 성분은 적게 들어 있어요. 전체 성분 표시가 59개 항목인데 기능성 원료가 유난히 앞쪽에 몰려 있어요. 세라마이드 NP,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산을 포함한 센텔라, 가수분해 콜라겐, 판테놀, 네 가지 히알루로네이트 성분, 그리고 열두 가지 펩타이드 블록이 들어 있죠. 성분 분류 기준으로 검토하면 각질 제거 산이나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알코올이 없고 향료나 명시된 알레르기 유발 항목도 없어요. 그래서 향을 피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다만 근거가 부족해요. 유효 성분의 농도가 하나도 공개되어 있지 않고 pH 수치도 게시되어 있지 않아요. 브랜드는 시험, 피험자 수, 시험 기관을 어디에도 밝히지 않았어요. 이 제품에 돌아다니는 효능 설명은, 상표 등록된 추출 컴플렉스나 배리어 복구 이야기까지, 브랜드가 아니라 제3자 게시글에서 나온 거예요. 그 게시글은 또 코코넛 유래 오일이 여드름 원인이라고 하는데 성분 목록에는 코코넛 항목이 없어요.

무엇이 다른가요?

펩타이드 블록이 구성상 특이한 점이에요. 열두 가지 펩타이드 항목이 성분 목록 끝까지 연속으로 이어져 있어요. 구리 트리펩타이드와 다섯 가지 팔미토일 펩타이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220ml 용량의 로션 단계 제품인데도 세럼급 마무리를 갖춘 셈이죠. 두 번째는 공개 방식이에요. 브랜드가 상세 페이지를 텍스트 없이 이미지로만 만들어서, 성분 표시는 공지 이미지를 눈으로 읽고 필사해야만 확인할 수 있었어요. 두 판매처의 기록이 같은 59개 항목으로 일치해서 이를 확인해 줬어요. 두 기록 모두 기능성 화장품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건 누락된 게 아니라 기록된 값이에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호호바씨오일, 해바라기씨오일, 세틸에틸헥사노에이트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하나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 확인된 건 없어요.

가능성 있음1

  •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속광의 비결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