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어스

오어스 히알루론시카 7초 세럼 인 앰플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11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O'earth의 Hyaluroncica 7sec Serum In Ampoule은 105ml 워터젤 수분 세럼이에요. 보통 세럼 용량의 약 두 배죠. 전체 성분 41개 중 처음 11개에는 지질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전체 목록에서 오일 계열 성분은 스쿠알란이 36번, 39번부터 41번까지 세 개가 있어요. 그래서 오일을 더하지 않고도 수분을 채워주는 거예요. 히알루로네이트 계열 성분이 여덟 개 들어 있는데 분자량 범위가 다양해요. 공시 수치를 보면 14번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가 500ppm이고, 소듐아세틸레이티드하이알루로네이트는 0.7ppm으로 가장 낮아요. 진정 쪽 성분도 풍부해요. 11번 알란토인, 13번 병풀잎추출물 800ppm, 17번 병풀추출물 300ppm, 그리고 센텔라 유도체 네 개가 더 있어요. 구조를 잡아주는 건 9번 카보머 하나뿐이에요. 필름 형성제나 실리콘, 왁스가 없어서 필름이 남지 않고 금방 흡수돼요. 과장된 부분도 있어요. 브랜드의 '11중 히알루론산'은 히알루론산 형태를 열한 개라고 하는데, 법적 성분표에는 여덟 개뿐이에요. 또 '7초'와 '검증앰플'이라는 표현은 저희가 확보한 어떤 자료에서도 시험 정보를 찾을 수 없었어요. 게다가 제3자 쇼핑몰에 영어로 된 임상시험 완료 주장이 있는데, 그걸 뒷받침할 아무런 근거가 없어요. 세라마이드는 40번에 하나뿐이고, 장벽 지질 시스템이 없어요. 그래서 이 제품은 수분을 채우는 단계이지, 막는 단계가 아니에요. 이 성분 정보는 브랜드 공식 자료가 아니라 판매 채널에서 가져온 거예요.

무엇이 다른가요?

이 세럼을 다른 수분 세럼과 구분하는 세 가지가 있어요. 첫째, 위쪽 성분에 오일 상이 전혀 없다는 거예요. 처음 열한 개 성분에 오일 상이 전혀 없어서, 보통의 물과 오일 에멀전보다 지성 피부에 더 잘 맞는 드문 경우예요. 둘째, 성분 농도가 실제로 공개되어 있어요. 법적 성분 기록에 800ppm부터 0.7ppm까지 농도가 나와 있거든요. 이러면 순서만 보고 추측하는 게 아니라 히알루론산 스택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셋째, 그다지 좋지 않은 점인데, 제품 이름이 성분표와 맞지 않는 대표적인 사례예요. 열한 개라고 하죠? 하지만 실제 성분표에는 여덟 개뿐이에요. 게다가 제3자 쇼핑몰에 영어로 임상시험을 완료했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걸 뒷받침할 근거가 어디에도 없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폴리글리세릴-10라우레이트,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스쿠알란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광고 문구는 영어 원문을 옮긴 거예요. 원문도 함께 볼 수 있어요.

근거 있음1

  • 화장품법에 따른 기능성 화장품 심사(또는 보고)를 필함

부풀린 광고 문구1

  • 초저분자 11중 히알루론산 속보습 속수분 7초흡수 흡수천재 속건조해소 검증앰플

근거 없음1

  • 7초 내 빠른 보습 임상 개선 완료,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제품
    영어 원문

    Completed clinical improvement of quick moisturizing in just 7 seconds, a fresh product without stickiness.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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