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11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밤에 마지막 스텝으로 바르는 오버나이트 젤 크림이에요. 성분 구성을 보면 보습제가 주도해요. 부틸렌글라이콜, 글리세린, 트레할로스가 2~4번에 있고, 히알루론산 3종, 폴리글루탐산, 베타글루칸이 들어가요. 실리콘 4종과 아크릴레이트 공중합체 2종이 가벼운 막을 만들어서 밤사이 수분 손실을 늦춰줘요. 장벽 지질은 얇은 편이에요. 세라마이드 NP가 끝에서 두 번째, 스쿠알란은 7번째예요. 그래서 건성이 심한 피부라면 그 위에 크림을 하나 더 발라야 해요. 향료는 표기되어 있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으로 리모넨과 리날룰이 있어요. 그런데 저자극이라는 배지가 붙어 있네요. 브랜드는 냉각과 멜라토닌 비교에 대한 시험을 각주로 꼼꼼하게 달아놨어요. 하지만 네 가지 내성 배지에 대해서는 시험 설계에 대한 디테일이 없어요. 그리고 이 제품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고 해요. 그게 피부 맑음 효과를 강조한 문구를 약화시켜요. (2026-09-10 기준)
무엇이 다른가요?
이 제품을 비슷한 오버나이트 젤들과 구분하는 건 두 가지예요. 첫째, 수분 공급을 한 가지 방식이 아니라 세 가지로 동시에 해요. 폴리올, 히알루론산 3종, 그리고 실리콘과 아크릴레이트로 만든 막이에요. 둘째, 브랜드가 계측기를 쓴 냉각 측정 시험을 각주로 밝혔어요. 기관, 피험자 수, 날짜까지 적혀 있어요. 이런 종류의 주장에선 드문 일이에요. 다만 그 계측기가 측정한 건 가열한 피부의 표면 온도이지, 진정 효과 자체를 직접 측정한 건 아니에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 정제수
- 부틸렌글라이콜
- 글리세린
- 트레할로오스
- 메틸트라이메티콘
- 1,2-헥산다이올
- 스쿠알란
- 페닐트라이메티콘
- 피씨에이다이메티콘
- 카프릴릴메티콘
- 암모늄아크릴로일다이메틸타우레이트/브이피코폴리머
- 카보머
- 트로메타민
- 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
- 나이아신아마이드
- 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 프로판다이올
- 에틸헥실글리세린
- 말라카이트추출물
- 자일리틸글루코사이드
- 프로필렌글라이콜
- 안하이드로자일리톨
- 향료
-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 소듐메타포스페이트
- 자일리톨
- 라피노오스
- 달맞이꽃오일
- 하이드록시프로필트라이모늄하이알루로네이트
- 트립토판
- 락토바실러스발효물
- 베타-글루칸
- 리모넨
- 리날룰
- 아크릴레이트/스테아릴메타크릴레이트코폴리머
- 흰목이버섯포자낭과추출물
- 하이알루로닉애씨드
- 소듐트라이메타포스페이트
- 잔탄검
- 폴리글루타믹애씨드
- 세라마이드엔피
- 토코페롤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달맞이꽃오일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근거 있음1
- 3중 히알루론산
가능성 있음1
- 베개에 묻을 새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일부만 근거 있음3
- 건조하고 칙칙해 진 피부를 밤 사이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슬리핑 마스크
- 열로 자극받은 피부, 사용 즉시 -4.5도 감소
- 저자극 마스크
부풀린 광고 문구1
- 유사한 피부 개선 효능으로 밤 사이 피부 컨디션을 회복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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