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몽쉐
피몽쉐 만다린 컴포트 밤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30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Phymongshe의 95 ml 한국 아로마 밤이에요. 브랜드 자사몰에서 얼굴과 바디 크림으로 팔고 있고, 470 ml 옵션도 있어요. 인쇄된 62개 성분 목록은 정제수, 카프릴릭/카프릭 트리글리세리드, 세테아릴 알코올, 글리세린, 비즈왁스로 시작해요. 이어서 이름이 붙은 식물성 오일이 길게 나오고, 시트러스 6종, 제라늄과 티트리 오일 이름, 아미노산 그룹, 알레르기 유발 성분으로 표기된 항목 5개가 있어요. 향료 표기는 없어요. 브랜드가 제시한 자극과 피부 밀도 수치는 2016년 각주를 인용하는데, 그 각주에는 피험자 수나 방법이 없어요.
무엇이 다른가요?
향이 앞서는 밤인데, 향은 향료 표기가 아니라 인쇄된 시트러스와 제라늄 오일 이름에서 와요. 목록에는 오일로 끝나는 이름이 18개 있고, 아미노산과 가수분해 케라틴 항목도 18개 이어져요. 자극 없음과 피부 밀도라는 표현은 2016년 각주에 기대고 있는데, 그 각주에는 피험자 수나 방법이 없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주의해서 볼 성분
- 정제수
-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 세테아릴알코올
- 글리세린
- 비즈왁스
- 부틸렌글라이콜
- 1,2-헥산다이올
- 폴리솔베이트80
- 식물성오일
-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에스이
- 다이메티콘
- 솔비탄스테아레이트
- 스위트아몬드오일
- 아보카도오일
- 에틸헥실아이소노나노에이트
- 올리브오일
- 호호바씨오일
- 유럽개암씨오일
- 세테아릴올리베이트
- 달맞이꽃오일
- 마카다미아씨오일
- 폴리솔베이트60
- 밀배아오일
- 솔비탄올리베이트
- 잔탄검
- 토코페릴아세테이트
- 티트리잎오일
- 센티드제라늄꽃오일
- 에틸헥실글리세린
- 해바라기씨오일
- 베르가모트껍질오일
- 필리핀오렌지껍질오일
- 카프릴릴글라이콜
- 레몬껍질오일
- 만다린껍질오일
- 돌콩오일
- 스타아니스추출물
- 토코페롤
- 아나토씨오일
- 글라이신
- 세린
- 글루타믹애씨드
- 아스파틱애씨드
- 하이드롤라이즈드케라틴
- 류신
- 알라닌
- 라이신
- 알지닌
- 타이로신
- 페닐알라닌
- 발린
- 트레오닌
- 프롤린
- 아이소류신
- 히스티딘
- 메티오닌
- 시스테인
- 리모넨
- 시트로넬올
- 제라니올
- 리날룰
- 시트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20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판정별로 나누면 가능성 있음 1개 · 일부만 근거 있음 8개 · 부풀린 광고 문구 5개 · 확인 자료 없음 6개예요.
가능성 있음1
- 버터 같은 부드러움과 코 끝에 닿는 달콤한 만다린 향,
일부만 근거 있음8
- 8가지 식물성 오일의 영양을 얼굴부터 발끝까지 가득 채워보세요.
- *피부 무자극(0.00%)/진피치밀도 개선 테스트 완료
- 11.26% 피부 진피 치밀도 개선
- 0.00% 피부 안심 무자극
- 피부 온도에 따라 천천히 피어나는 싱그러운 만다린의 향
- 인공향 제로, 식물이 지닌 은은한 잔향
- 호호바 외 8가지 식물성오일 기반 수플레 포뮬라
- 0.00% 무자극의 편안함
부풀린 광고 문구5
- 자극 없는 보습 한 겹, 고보습 아로마 순수 크림
- 자극 걱정없이 피부는 더 탄탄하게, 고보습 무자극 처방
- 무겁지 않은 버터 텍스쳐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녹아 스며드는 피몽쉐 순수 식물성 아로마 바디크림을 경험해 보세요
- 스파에서 맡던 그 은은한 잔향 호호바 오일의 깊은 보습으로 완성되는 아로마 바디 크림
- 민감한 피부임에도 사용가능한 고보습 바디크림
확인 자료 없음6
- Tip. 영∙유아, 임산부 사용 가능
- 보습을 넘어 밀도있는 피부 변화
- 모두 사용하는 온 가족 보습
-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보습감을 담은 아로마 바디크림
- 끈적임 없는 정교한 고보습 제형
-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편안한 온가족 보습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