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05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함량을 실제로 알려 주는 효소 파우더예요. 파파인 1,923ppm, 약 0.19퍼센트로 29개 전성분 가운데 함량이 적힌 유일한 자리예요. 23번에 인쇄돼 있고 물은 그보다 뒤인 24번이라 이 효소는 물이 닿기 전까지 반응하지 않아요. 필링이 아니라 순한 데일리 세안제로 팔리지만 각질은 세 갈래로 한꺼번에 밀어요. 6번의 갈아 낸 호두 껍질과 7번의 쌀가루가 물리적으로 밀고, 18번 글루코노락톤과 20번 락토바이오닉애씨드가 화학적으로 거들어요. 구매자들이 좋게 보는 지점도 거기예요.
무엇이 다른가요?
29개 전성분을 전부 공개하면서 가장 중요한 유효 성분 하나에 파파인 1,923ppm이라는 수치까지 붙인 건 50g 클렌저치고 이례적으로 구체적이에요. 그러면서도 파파레서피는 pH도 시험 방법도 내놓지 않아요. 자극 시험을 말하는 대목은 2019년 업계 기사에 방법 설명 없이 놓인 한 문장이 전부고요. 16번의 알부틴은 기능성 화장품 표시가 무라서 미백 심사를 받지 않았다는 뜻이니, 그 성분은 장식으로 읽는 게 맞아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 옥수수전분
-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
- 소듐라우로일글루타메이트
- 소듐팔미테이트
- 다이글리세린
- 호두나무열매껍질가루
- 쌀가루
- 시트릭애씨드
- 홍삼추출물
- 로즈마리잎추출물
- 황금추출물
- 송이버섯추출물
- 신선초잎/줄기추출물
- 쌀추출물
- 쇠비름추출물
- 알부틴
- 쌀발효여과물
- 글루코노락톤
- 코튼추출물
- 락토바이오닉애씨드
- 알란토인
- 말토덱스트린
- 파파인
- 정제수
- 글리세린
- 부틸렌글라이콜
- 소듐벤조에이트
- 1,2-헥산다이올
- 향료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근거 있음2
- 쌀가루효소클렌징
- 물기 있는 손바닥으로 충분히 거품을 내어 피부에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내 마무리해 줍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3
-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민감성 피부도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저자극 데일리 효소 파우더 타입 세안제입니다.
- 각질을 강하게 제거하는 필링 제품이 아니라, 세안 단계에서 각질이 과도하게 쌓이지 않도록 정돈하는 것 을 목표로 합니다.
-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파파인(효소 가루) 성분과 쌀발효 여과물이 피부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PHA(락토바이오닉애씨드) 성분과 호두 껍질 가루까지 함유되어 있어 스크럽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이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의 쌀가루와 플라톨 화이트 성분은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뽀얗게 가꿔주며 건강한 피부의 pH에 맞춘 약산성 세안제이므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춰주고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함께 보면 좋은 제품이 있나요?
이 제품과 나란히 놓고 읽은 제품이에요.
이 제품을 다룬 글이 있나요?
이 사이트에서 이 제품을 다룬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