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실제로 뭘 하나요

효소는 단백질을 자르는데 피지는 단백질이 아니에요. 국내 파우더 클렌저 열네 개 중 여섯 개가 함량을 적고, 일은 대부분 계면활성제가 해요.

질문

짧게 답하면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표면의 죽은 각질은 단백질이에요. 거기까지는 진짜예요. 상자 앞면의 피지와 블랙헤드 얘기는 효소가 하는 일이 아니고요.

파파인과 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 효소예요. 펩타이드 결합을 잘라요. 피지는 트라이글리세라이드와 왁스에스터, 스쿠알렌, 유리지방산이고 그중 어디에도 펩타이드 결합이 없어요. 그러니까 파우더 클렌저가 피지를 정리한다고 할 때 실제로 그 일을 하는 건 계면활성제예요. 그리고 그 계면활성제는 대개 앞면에 적힌 이름이 아니고요.

이건 공개가 잘 되는 편인 카테고리라 확인이 돼요. 저희가 읽은 국내 파우더 클렌저 열네 개 중 여섯 개가 효소나 대표 성분 함량을 적어요. 여덟 개가 무향인데 저희가 본 제형 중 가장 깨끗한 비율이고, 에센셜 오일이 든 건 하나뿐이에요.

왜 파우더 형태인가요

물에 들어간 단백질 분해 효소는 주변의 단백질을 분해하기 시작하거든요. 자기 자신도 포함해서요.

제형을 마르게 두면 손바닥에서 물을 만나기 전까지 효소가 잠들어 있어요. 성분표에서 이게 보여요. 아래 제품 중 하나는 정제수가 스물아홉 개 중 스물네 번째에 있어요. 마케팅이 아니라 배합상의 사실이에요.

여기서 따라오는 결과가 둘이에요.

온도가 중요해요. 단백질 분해는 차가울 때보다 미지근할 때 빨라요. 그래서 이 카테고리에서 더 나은 설명서는 찬물이 아니라 미온수라고 적어요.

시간도 중요한데, 아무도 얼마인지 안 알려 줘요. 이 카테고리의 어느 자료도 설명서에 접촉 시간을 적지 않았어요. 한 브랜드는 해시태그로 60초를 내걸고 인쇄된 사용법에서는 다시 언급하지 않아요. 세안은 효소에게 몇십 초를 주고, 이게 이 모든 것의 가장 큰 한계예요.

니들리 마일드 효소 클렌징 파우더

마일드 효소 클렌징 파우더 제품 사진

여기서 공개된 효소 함량이 가장 높아요. 계면활성제 구성도 가장 짧고 깨끗하고요.

브로멜라인이 열일곱 개 중 일곱 번째에 3,134ppm이에요. 0.31퍼센트고요. 살리실릭애씨드가 열한 번째에 10ppm으로 공개돼 있어요.

바탕은 비누가 전혀 없는 진짜 합성 세정 구성이에요. 옥수수전분이 첫 번째,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가 두 번째, 소듐라우로일글루타메이트가 세 번째예요. 설페이트도 알칼리도 비누가 될 지방산 짝도 없고 마찰 입자도 없어요. 순한 데일리 세안으로는 맞는 구성이고, 여기서 마일드는 계면활성제 구성에 관한 말로는 정확해요.

이제 마일드라는 말이 빠뜨린 부분이요. 글라이콜릭애씨드가 열두 번째에 함량 없이 있어요. 순하다고 팔리는 제품에 AHA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일곱 번째의 브로멜라인 숫자가 그 아래 전부를 순서 자유 구간에 넣어 버려서, 글라이콜릭애씨드 함량을 위치로 짐작할 수도 없어요. 이 제형이 순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축이, 라벨이 수치화하지 않은 바로 그 축이에요.

살리실릭애씨드 때문에 임신 주의 목록에 올라요. 10ppm이어도, 씻어내는 제품이어도요.

공개: 브로멜라인 0.31퍼센트, 살리실릭애씨드 10ppm 무향:

시드물 효소 파우더 클렌져

이 카테고리에서 효소를 퍼센트로 적은 유일한 제품이에요. 여기도 비누 없는 바탕이고요.

파파인이 스무 개 중 열두 번째에 0.3퍼센트예요. 옥수수전분이 첫 번째,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가 세 번째, 소듐라우로일글루타메이트가 네 번째고요. 위 니들리와 같은 합성 세정 구조고 시트릭애씨드가 열여섯 번째에 있어요.

이 페이지의 문구 둘은 갈라서 봐야 해요.

첫 번째는 전혀 안 버텨요. 턴오버 주기를 단축한다는 문장은 표피 재생 속도에 관한 생리학적 주장이에요. 원리상 측정 가능하고, 어떤 시험인지도 인원도 기관도 날짜도 안 붙어 있어요.

두 번째는 보이는 것보다 조심스러워요. 페이지는 식물유래 성분들로 만들었다고 적는데, 목록을 세어 보면 스무 개 중 열네 개가 식물에서 온 거예요. 퍼센트를 주장하지 않고 성분들로라고 적어서, 확인해도 버텨요. 작은 일인데 브랜드들이 계속 틀리는 부분이고요.

민감성 피부라는 틀이 약한 지점이에요. 민감한 피부를 가진 독자가 가장 시험 결과를 보고 싶어 할 두 항목이 바로 그 효소와 산인데, 둘 다 붙은 시험이 없거든요.

공개: 파파인 0.3퍼센트 무향: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공개된 효소가 있고, 그 앞에 효소가 공을 가로채고 있는 게 둘 있어요.

파파인이 스물아홉 개 중 스물세 번째에 1,923ppm이에요. 0.19퍼센트고, 이 라벨 전체에서 숫자가 붙은 유일한 성분이에요.

이제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를 보세요. 호두나무열매껍질가루가 여섯 번째, 쌀가루가 일곱 번째예요. 호두 껍질 가루는 단단하게 부서진 마찰 입자고, 목록 위쪽 4분의 1에 있어요. 이 제품이 피부결에 뭘 하든 물리적 스크럽이 기전의 일부고, 제품 자체의 주의사항도 입자가 눈에 들어가는 걸 경고해요.

소듐팔미테이트가 네 번째라 순수 합성 세정이 아니라 일부 비누화된 바탕이에요. 그런데 페이지는 pH 숫자 없이 여전히 약산성이라고 적어요.

스물아홉 개 중 스물네 번째의 정제수는 위에서 말한 그 세부예요. 물을 만나기 전까지 효소가 말라 있고 잠들어 있어요.

칭찬하고 싶은 문구가 하나 있어요. 쌀가루효소클렌징이라는 말은 다섯 글자인데 전부 목록에 대조돼요. 이만큼 좁은 요약은 약속하지 않은 걸 과장할 수가 없어요. 드문 일이고요.

안 버티는 문구도 하나요. 톤 관련 문구는 열여섯 번째 알부틴에 기댈 수밖에 없는데, 이건 씻어내는 제품이라 머무는 시간이 몇 초예요. 페이지 자체가 기능성 심사 필 유무를 무로 적고 있고요.

공개: 파파인 0.19퍼센트 무향: 아니요

이즈앤트리 머그워트 카밍 파우더 워시

머그워트 카밍 파우더 워시 제품 사진

성분이 열한 개라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읽기 쉬운 라벨이에요. 그리고 이름이 목록보다 가장 멀리 나간 제품이고요.

전체 목록이 이래요. 옥수수전분,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 소듐팔미테이트, 소듐라우로일글루타메이트, 다이글리세린, 파파인, 씨솔트, 쑥잎가루(4,000ppm), 알란토인, 말토덱스트린, 정제수요.

둘이 눈에 띄어요. 공개된 숫자가 효소가 아니라 식물 몫이에요. 파파인은 여섯 번째인데 함량이 아예 없어요. 그리고 소듐팔미테이트가 세 번째인데 이게 비누예요. 지방산 비누는 물에서 가수분해되면서 수산화이온을 내놓아요. 그러니까 세 번째에 그게 있는 세안 용액은 약산성으로 유지될 수 없어요. 그런데 페이지는 pH 수치 없이 약산성이라고 적어요.

일반 파우더 워시보다 파파인이 세 배쯤 많다는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하지 않은 두 값 사이의 비율이에요. 비교 대상도 안 밝혔고, 이 라벨의 파파인에도 함량이 없어요.

이 페이지에서 가져갈 만한 건 가장자리의 정직함이에요. 브랜드가 메이크업을 다 지우기엔 세정력이 부족할 수 있다고 분명히 적어요. 기계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열한 개 항목에 오일도 에스터도 용제도 없거든요. 매일 써도 된다는 허락도 스스로 주 1~2회 딥 클렌징으로 되돌려 놓고요. 그리고 30초 거품팩 안내는 실제 기전이에요. 단백질 분해는 시간에 달려 있고, 기다리라고 말하는 게 시간을 주는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공개: 쑥잎가루 4,000ppm. 파파인은 함량 없음 무향:

테라비코스 차콜 엔자임 워싱 파우더

이 카테고리에서 공개된 숫자가 가장 큰데, 그게 색소에 붙어 있어요.

숯가루가 스물네 개 중 여덟 번째에 15,000ppm이에요. 1.5퍼센트고요. 파파인은 스무 번째, 프로테아제는 열일곱 번째고 둘 다 숫자가 없어요. 카올린은 네 번째예요.

그러니까 제품 이름에 효소를 넣은 라벨에서, 효소는 수치가 없고 검은색은 수치가 있어요.

알아 둘 항목이 열아홉 번째에 있어요. 석영이에요. 결정질 실리카고, 물에 안 녹는 광물 마찰 입자예요. 무른 게 아니라 단단해서 문질러도 잘 안 부서져요. 네 번째 카올린까지 합치면 이 세안제의 물리적 몫이 상당하고, 그건 효소가 아니에요.

열두 번째 살리실릭애씨드 때문에 임신 주의 목록에 올라요.

누구에게 맞는 제품인지에 관한 가장 분명한 근거는 브랜드 자신의 주의사항이에요. 상처 난 피부를 피하고, 입자가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고, 헹굴 때 눈을 감고,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전문가를 찾으라고 적혀 있어요. 주의 문구가 흩날리는 입자를 중심으로 쓰인 제품은 모든 피부 타입 제품이 아니에요. 스펙 칸에 뭐라고 적혀 있든요.

공개: 숯가루 1.5퍼센트. 효소는 함량 없음 무향:

그래서 쓸 만한가요

주 1~2회 순한 물리적·효소적 리셋으로는 괜찮아요. 이 제형에 실제 장점도 둘 있고요. 마른 파우더는 액상보다 방부가 덜 필요하고, 용량이 펌프가 아니라 내 손에 달려 있어요.

계면활성제부터 보고 사세요. 세안 뒤 느낌을 결정하는 건 효소보다 바탕이에요. 옥수수전분에 이세티오네이트와 글루타메이트, 지방산도 알칼리도 없는 게 순한 구성이고, 위 두 제품이 정확히 그래요.

비누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소듐팔미테이트나 포타슘미리스테이트가 목록 위쪽에 있으면 비누화된 바탕이고, 페이지가 뭐라고 적든 약산성 구간에 있을 수 없어요. 여기 다섯 중 둘이 그렇고, 둘 다 pH를 안 밝혀요.

입자를 찾으세요. 호두 껍질 가루, 석영, 실리카는 물리적 마찰 입자고, 효소가 공을 받고 있는 일을 이것들이 해요. 자동으로 나쁘다는 게 아니라, 내가 샀다고 생각한 것과 다른 일이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산 줄을 읽으세요. 저희가 읽은 파우더 열네 개 중 여섯이 살리실레이트나 AHA를 담고 있어요. 그게 임신 주의 목록에 오르는 이유고, 순하다는 표시가 조건부가 되는 이유예요. 다른 것과 같이 쓸 거면 주기는 각질 제거 주기에, 파우더가 루틴 어디에 앉는지는 이중 세안이 필요한가요에 적어 뒀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

효소 세안제가 피지를 없애 주나요

효소 작용으로는 아니에요. 단백질 분해 효소는 펩타이드 결합을 자르는데 피지에는 그게 없어요. 피지는 계면활성제가 없애고, 이 제품들의 계면활성제는 대개 순한 아미노산이나 이세티오네이트 계열이라 부드럽게 해요.

파파인이랑 브로멜라인 중에 뭐가 나은가요

둘 다 같은 계열의 일을 하는 식물성 단백질 분해 효소예요. 더 중요한 건 양과 접촉 시간인데, 양은 이 라벨들의 절반이 공개하고 접촉 시간은 하나도 공개하지 않아요.

매일 써도 되나요

여기 순한 계면활성제 바탕이면 매일도 견뎌요. 참아야 할 이유는 통 안의 나머지예요. 마찰 입자, 함량 미공개 AHA, 살리실레이트요. 비누도 입자도 없는 두 제품은 매일도 합리적이에요. 차콜과 호두 껍질 쪽은 주 1~2회예요.

파우더 세안제 하나로 충분한가요

자외선 차단제나 메이크업을 한 날은 아니에요. 이 목록들에는 오일도 에스터도 용제도 없고, 한 브랜드는 자기 페이지에 그렇게 적어 뒀어요. 오일이나 밤을 먼저 쓰고 파우더를 두 번째로 쓰세요.

찬물이 좋나요 미온수가 좋나요

미온수요. 단백질 분해는 따뜻할수록 빨라요. 이 안내를 적어 둔 브랜드는 인사치레가 아니라 실제 이유로 적은 거예요.

파우더 클렌저를 들고 바탕이 비누인지 합성 세정인지 모르겠으면 상세페이지를 보내 주세요. 읽어 드릴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마일드 효소 클렌징 파우더 제품 사진

니들리

마일드 효소 클렌징 파우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3일부 근거1부풀림2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6건)
일부만 근거 있음3
  • #60초세안팩#각질개선
  • 마일드
  • 손바닥에 물을 묻힌 후 파우더를 적당량 덜어 비빈 후 거품을 내어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 후 미온수로 세안하여 마무리 합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모든 피부용
내용 없는 문구2
  • 우리 내면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드러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뷰티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들리 NEEDLY입니다.
  • 피부 고민에 정곡을 찌르다

시드물

효소 파우더 클렌져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2가능성2일부 근거2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6건)
가능성 있음2
  • 클렌징 후 너무 건조하지 않은 타입
  • 물에 잘 녹고 사용하기 편리한 과립 타입
일부만 근거 있음2
  • 과립타입의 마일드 각질 문제성 피부 클렌져
  • 식물유래 성분들로 건강 클렌징
근거 없음2
  • 턴 오버주기를 단축하여 더욱 건강한 피부로
  • 민감성 피부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3일부 근거1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6건)
근거 있음2
  • 쌀가루효소클렌징
  • 물기 있는 손바닥으로 충분히 거품을 내어 피부에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내 마무리해 줍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3
  •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민감성 피부도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저자극 데일리 효소 파우더 타입 세안제입니다.
  • 각질을 강하게 제거하는 필링 제품이 아니라, 세안 단계에서 각질이 과도하게 쌓이지 않도록 정돈하는 것 을 목표로 합니다.
  •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는 파파인(효소 가루) 성분과 쌀발효 여과물이 피부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PHA(락토바이오닉애씨드) 성분과 호두 껍질 가루까지 함유되어 있어 스크럽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이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블레미쉬 효소 파우더 클렌저의 쌀가루와 플라톨 화이트 성분은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뽀얗게 가꿔주며 건강한 피부의 pH에 맞춘 약산성 세안제이므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춰주고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머그워트 카밍 파우더 워시 제품 사진

이즈앤트리

머그워트 카밍 파우더 워시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5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1가능성2일부 근거1부풀림1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5건)
가능성 있음1
  • 쑥 파우더 워시는 주1~2회 정도 딥 클렌징 단계에 사용해주시면 피지 제거와 더불어 불필요한 각질 케어가 가능합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2
  • #효소파우더 #각질쑥싹
  • 쑥 파우더 워시의 경우 약산성으로 처방되어 순하게 사용이 가능하나 메이크업 제품을 모두 지우기에는 세정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쑥 파우더 워시는 파파인 효소가 함유되어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인 약산성 클렌징 제품으로 매일 사용하셔도 무방한 제품입니다.
근거 없음1
  • 파파인 효소가 일반 파우더 워시대비 3배가량 높게 함유되어 한번에 사용 만으로도 매끄러운 피부결을 느끼실 수 있으며 각질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거품을 내어 30초간 올려놓고 거품팩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테라비코스

차콜 엔자임 워싱 파우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1일부 근거2부풀림

문구 검증 전체 보기 (3건)
일부만 근거 있음1
  • #블랙헤드·피지싹 차콜 엔자임 워싱 파우더 40g
부풀린 광고 문구2
  • [블랙헤드/피지개선] 테라비코스 차콜 엔자임 워싱 파우더 40g
  • 모든 피부 타입

이어서 볼 글

내 피부에 맞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