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이즈

히이즈 듀얼 포어 클렌저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21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남성용 모공 클렌징 폼이에요. 순한 이세티오네이트와 글루코사이드 계열 세정제가 기반이에요. 살리실산이 10번째 성분으로 들어 있어요. 뒤에는 식물 추출물과 콜라겐 유래 성분이 길게 이어져요. 살리실산 덕분에 모공 케어 각도가 그럴듯해요. 그런데 이 페이지의 강한 블랙헤드 제거와 1회 사용 효과 주장은 공개된 테스트로 뒷받침되지 않아요.

무엇이 다른가요?

세정제 조합은 소듐 코코일 이세티오네이트, 데실 글루코사이드, 포타슘 코코일 글리시네이트가 먼저 나와요. 일반적인 고거품 설페이트 클렌저보다 더 순한 조합이에요. 살리실산은 10번째에 있어요. 린스오프 제형에서 효과가 있을 만큼 앞쪽이에요. 다만 농도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클렌저인데 성분 목록이 특이해요. 중반부터 약 30가지의 식물 추출물이 들어가요. 예를 들어 센텔라가 30번째, 티트리가 41번째, 그린티가 39번째, 그리고 콜라겐 추출물, 콜라겐 아미노산, 가수분해 엘라스틴이 각각 43, 44, 50번째로 있어요. 향료가 18번째에 있어요. 민감한 피부라면 이 부분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4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부풀린 광고 문구2

  • 기름 쏙-빼고 모공 닫아줄 듀얼 클렌징 솔루션
  • # 블랙헤드, 모공 삭제

근거 없음1

  • 단 1번 사용으로 개선

내용 없는 문구1

  • # 오일 TO 폼 이중세안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