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건성은 물이 아니라 지질이 모자란 거예요

2월이에요. 콧방울 옆에 얇은 각질이 일어나요. 세안하고 일 분 반쯤 지나면 얼굴이 당기고요.

몇 달째 수분 제품을 사고 있는데 당김은 매번 똑같이 돌아와요. 그게 신호예요. 문제의 반대쪽을 다루고 있었던 거예요.

피부가 물을 붙잡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그중 하나만 물이에요. 나머지 하나는 맨 바깥층 죽은 세포 사이를 메우는 지질이에요.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유리 지방산이 대략 3분의 1씩 섞여 있어요. 이 메움이 얇아지면 물은 어떤 보습 성분도 못 따라잡는 속도로 빠져나가요. 계속 사던 보습 성분은 제 일을 잘하고 있었어요. 방 바닥이 새고 있었을 뿐이고요.

건성과 속건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속건조는 물이 모자란 상태예요. 지성을 포함해 어떤 피부에도 생겨요. 건성은 지질이 모자란 거고, 상태가 아니라 타입이에요.

거친 확인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수분 토너만 발랐을 때 그 느낌이 하루를 가나요, 이십 분을 가나요. 이십 분이면 지질 쪽이에요. 둘째, 저녁까지 얼굴 어디라도 번들거리나요. 밤 아홉 시에 아무 데도 안 번들거리면 건성 쪽이에요.

이 구분이 중요한 건 장바구니가 달라져서예요. 속건조는 보습 성분과 그 위를 덮을 것을 원해요. 건성은 메움 자체를 다시 채워야 하고, 그러려면 지질 계열이 실제로 들어간 제품이 필요해요.

두 성분군이 어떻게 다른지는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는 다른 일을 해요에 적어 뒀어요.

클렌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다른 어느 단계보다 중요해요. 지질을 더하지 않고 덜어 내는 유일한 단계라서요.

리얼베리어 세라마이드 모이스처 클렌징 폼은 그걸 안 하도록 짜여 있어요. 세정을 맡는 성분 둘이 세 번째와 네 번째예요. 아실글라이시네이트와 아실글루타메이트, 둘 다 아미노산에서 온 것들이에요. 목록 어디에도 설페이트도 하이드록사이드도 없어요. 글리세린은 두 번째고요. 세안 뒤가 뽀득하지 않고 부드러운 이유가 여기 있어요.

대부분의 아미노산 폼에 없는 것도 하나 있어요. 실제 오일 층이요.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가 열네 번째에 있고 유화제 둘이 옆에 붙어요. 한 번의 세안으로 선크림 막을 벗겨 낼 수 있게 하는 구성이에요. 브랜드는 선크림 세정 수치를 공개해요. 기관 이름과 날짜, 21명이라는 인원도 같이 적혀 있고요.

이제 라벨을 읽으면 보상받는 부분이에요. 세라마이드 계열 네 가지에 함량이 적혀 있어요. 세라마이드엔피 12ppm, 유사 세라마이드 세 종이 각 10ppm이에요. 합치면 42ppm, 0.0042퍼센트예요. 물에 희석되고 일 분 안에 씻겨 나가는 제품에서요.

안 적어도 되는 숫자를 적은 건 좋은 관행이에요. 그리고 그 숫자가 말해 주는 건 이게 장벽을 채우는 단계가 아니라 벗겨 내지 않는 세안이라는 거예요.

두 가지만 더요. 크게 박힌 100퍼센트 수치 넷은 21명 설문 응답이에요. 작은 글씨에 그렇게 적혀 있고요. 같은 페이지에 기기로 잰 93, 94, 99퍼센트가 따로 있어요. 그리고 미리스틱애씨드가 목록에 있어요. 유리 지방산을 거르는 분에게는 맞지 않아요.

이런 피부에: 폼 세안 뒤 당김이 싫은 건성과 민감성 무향:

첫 바르는 층에는 뭘 두나요

물과 진정 바탕이요. 지질 작업은 그다음이에요.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토너는 판테놀이 세 번째예요. 높은 자리고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여섯 번째예요. 병풀 성분도 한 세트 들어가요. 아시아티코사이드와 마데카소사이드가 앞쪽 열 안에, 아시아틱애씨드와 마데카식애씨드가 더 아래에 있어요. 히알루론산 계열 다섯 종과 글라이콜 셋도 있고요. 41개 성분 중에 향료도 에센셜 오일도 건조한 알코올도 없어요.

이 라벨의 이중 기능성 표시는 바깥 확인이 붙는 드문 항목이에요. 미백과 주름개선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심사를 거친 지위예요. 그 지위를 보통 떠받치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도 목록에 있고요. 다만 지위가 알려 주지 않는 건 함량이에요. 그 숫자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이름의 베리어는 정확하게 읽는 게 좋아요. 세라마이드는 하나, 열두 번째에 있어요. 옆에 콜레스테롤도 유리 지방산도 없고요. 지질 하나는 세 짝이 아니에요. 이건 진정 성분이 붙은 수분 토너지 지질을 채우는 단계는 아니에요. 그건 다음 단계 일이고요.

이 제형에 붙는 주의도 하나 있어요. 식물 추출물과 발효 여과물 아홉 개가 8번에서 20번 사이에 몰려 있어요. 식물 성분은 바르는 제품에서 접촉 감작이 비교적 잦은 계열이에요. 무향과 저자극은 같은 말이 아니에요.

이런 피부에: 크림 전에 진정되는 물층을 두고 싶은 건성 무향:

어떤 크림이 지질을 채우나요

세 계열이 다 들어간 크림이요. 그 자리에 가는 길이 둘 있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더 채운 쪽이에요. 세라마이드엔피에 유사 세라마이드 둘, 콜레스테롤, 피토스핑고신, 스핑고리피드, 그리고 팔미틱·스테아릭·아라키딕·올레익애씨드예요. 장벽 연구가 실제로 설명하는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세트예요. 보습제에 성분 하나 얹은 게 아니라 일부러 맞춘 조합이고요.

함량은 어느 것도 공개돼 있지 않아요. 확인 가능한 건 계열이 있다는 사실까지고 양은 아니에요.

매대에 들고 갈 만한 문구 이야기 둘이 있어요. 눈에 보이는 페이지의 190퍼센트 잔존 수치는 세라마이드가 장벽 틈에 머물러 회복을 돕는다는 문장 옆에 있어요. 단서는 안 붙어 있고요. 그 단서는 존재해요. 캡슐과 비캡슐 원료를 떼어 낸 조직에서 비교한 결과지 얼굴에서 나온 완제품 결과가 아니라는 내용이에요. 다만 그 문장은 페이지의 기계용 데이터 안에만 있어요. 브라우저로 보는 사람은 절대 못 봐요.

따로 하나 더요. 보이는 페이지는 안전성 시험을 세 가지로 적고, 같은 페이지의 데이터는 여덟 가지로 적어요. 그리고 0세부터 쓸 수 있다는 문장에는 연령대별 시험이 어디에도 없어요.

올레익애씨드와 에틸헥실팔미테이트는 흔한 모공 막힘 주의 목록에 올라 있어요. 약한 근거지만 쉽게 올라오는 피부라면 알아 둘 만해요.

이런 피부에: 지질 세트를 다 원하는 진짜 건성과 민감성 무향: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은 성분 스물여섯 개로 짧게 가요. 유사 세라마이드가 열두 번째, 콜레스테롤 자리를 대신하는 피토스테롤이 열세 번째예요. 스쿠알란이 다섯 번째고, 산화되지 않는 가벼운 밀폐 성분이에요. 스무 번째 비사보롤은 실제 진정 성분이고요. 향료도 에센셜 오일도 색소도 건조한 알코올도 없어요.

브랜드 문장 둘은 옮겨 읽어야 해요. 적힌 pH는 4.5에서 6.5까지의 범위예요. 브랜드도 이게 이 크림의 측정값이 아니라 전 라인의 제조 기준이라고 분명히 적어 뒀어요. 그 범위의 위쪽은 사람들이 말하는 약산성이 아니고요.

무방부제라는 틀도 그래요. 표현은 맞고 읽히는 뜻은 어긋나요. 1,2-헥산다이올과 카프릴릴글라이콜이 목록에 있고 그 둘이 보존을 맡아요. 고시된 방부제 목록에 없을 뿐이에요.

여섯 번째 세테아릴알코올도 짚어 둘게요. 이건 지방 알코올, 즉 유연제예요. 무알코올이 부정하는 그 알코올이 아니에요.

이런 피부에: 짧은 성분표와 새틴한 마무리를 원하는 심한 건성 무향:

턱 아래는 어떻게 하나요

얼굴만 건조한 경우는 드물어요. 팔과 정강이가 대개 더 심하고요. 거기에 얼굴용 용량을 쓰는 건 손해예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이 저가 티어의 답이에요. 큰 펌프 용량으로 나오고, 이 글에서 세라마이드 라벨이 가장 정직한 제품이에요. 세라마이드 계열 두 가지에 숫자가 적혀 있어요. 유사 세라마이드가 65.5ppm, 세라마이드엔피가 4.04ppm이에요. 콜레스테롤과 피토스핑고신도 목록에 있어서 세 짝이 완성돼요. 마데카소사이드와 황금추출물이 진정 쪽을 맡고요.

이 두 숫자는 양쪽으로 읽혀요. 65.5ppm은 0.00655퍼센트예요. 4.04ppm은 더 작고요. 세라마이드를 이름에 건 제품에 세라마이드가 미량 들어 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그걸 알 수 있는 유일한 이유가 브랜드가 숫자를 적어서예요. 경쟁 제품은 거의 안 적어요. 공개는 좋은 쪽으로, 양은 있는 그대로 읽으면 돼요.

마케팅은 그보다 앞서 있어요. 100시간 보습 수치에는 방법도 인원도 기관도 어디에도 없어요. 각질 10층이라는 문장은 테이핑 10회에 기대요. 테이핑으로 떨어지는 양은 부위와 압력, 점착력에 따라 달라져요. 10회와 10층은 같은 단위가 아니에요. 2.8배 빠르다는 수치는 무엇보다 빠른지를 안 밝히고요.

브랜드는 얼굴의 건조한 부위에도 쓰라고 안내해요. 유리 지방산 넷이 목록에 있고 그중에 올레익애씨드가 있어요. 기름진 구역이 있다면 거기는 피하세요.

이런 피부에: 몸 전체와 얼굴의 건조한 부위, 대용량으로 무향:

건성을 못 고치는 것들

물 많이 마시기요. 몸에는 좋아요. 맨 바깥층 지질 양을 눈에 띄게 바꾸지는 못해요.

보습 성분 하나 더 얹기요. 네 개로 안 잡히면 모자란 건 그 위에 덮을 것이에요.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진한 크림 바르기요. 열이 벗겨 내는 지질이 크림이 채우는 양보다 많아요. 그 뒤에 오는 당김 때문에 크림이 안 듣는다고 결론 내리게 되고요.

앞면의 세라마이드만 보고 사기요. 라벨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산이 같이 있는지, 숫자가 적혀 있는지를 알려 줘요. 위 다섯 중 둘이 숫자를 적어 뒀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

페이스 오일이 필요할까요

꼭은 아니에요. 오일은 덮는 층이지 장벽이 잃은 지질의 정체를 채워 주지는 않아요. 수분 증발을 늦추긴 해요. 지질 크림 위에 얹는 층으로는 되고, 그걸 대신하지는 못해요.

얼마나 지나야 달라지나요

당김은 며칠, 각질은 몇 주요. 각질층은 자기 주기로 갈려요. 바른 지질은 아직 교체 중인 층에 섞여 들어가야 하고요.

아침에 진한 크림을 선크림 아래 발라도 되나요

돼요. 걱정할 건 차단력이 아니라 밀림이에요. 실리콘과 아크릴레이트 계열은 크림이 안 마른 상태에서 필터 층이 올라오면 밀려요. 몇 분만 두세요.

로션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나요

가볍게 건조한 정도면 그래요.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라면 로션이 바탕이고 심한 부위에만 크림을 덧발라요. 브랜드들이 안내하는 순서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 순서가 맞아요.

앞면에 세라마이드라고 적힌 크림을 들고 콜레스테롤과 지방산이 뒤에 있는지 모르겠으면 상세페이지를 보내 주세요. 뒷면을 같이 읽어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리얼베리어

세라마이드 모이스처 클렌징 폼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22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1가능성10일부 근거9부풀림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22건)
근거 있음1
  • 식물 유래 아미노산 계면활성제
가능성 있음1
  • 피부 pH 밸런스 유지로 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완성
일부만 근거 있음10
  • 쫀득 풍성 생크림 거품이 당김없이 촉촉하게! 올인원 말끔 클렌징 폼 대용량
  • 쫀득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말끔 세정
  • 생크림 거품으로 피부 당김 없이 메이크업부터 노폐물까지 말끔 세정! 세라마이드 모이스처 클렌징 폼
  • 제품 사용 후 메이크업* 93% 세정
  • 제품 사용 후 자외선 차단제 94% 세정
  • 제품 사용 전 6.0, 제품 사용 2주 후 5.8 약산성 피부 유지
  • 제품 사용 전 56.1, 제품 사용 2주 후 63.7 13.4% 개선 (수분 측정값(A.U))
  • 제품 사용 전 19.7, 제품 사용 2주 후 16.1 13.4% 개선 (피부장벽(TEWL) 측정값(g/m²h))
  •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DERMATOLOGISTST TESTED *민감성 피부 사용적합 인체적용시험 완료
  •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DERMATOLOLOGIST TESTED **피부자극테스트 완료
부풀린 광고 문구9
  • 수분 촉촉 클렌징 폼 만족도 100%
  • 100% 세정력
  • 100% 유수분 밸런스
  • 100% 촉촉함
  • 제품 사용 후 미세먼지 99% 세정
  • 제품 사용 후 모공 속 노폐물 99% 세정
  • 초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각기 다른 사이즈의 11가지 히알루론산을 함유하여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 피부장벽 구성 성분 3가지를 더해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장벽을 케어하고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 모든피부용
내용 없는 문구1
  • 마일드한 딥 클렌징 성분 식물 유래 성분을 적용하여 순하면서도 꼼꼼하게 세정해줘요.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토너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4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4근거 있음1부풀림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6건)
근거 있음4
  • 미백 &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 미백 개선 (기능성) 1 개
  • 사용방법 본 품 적당량을 취해 피부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별도표기 / 개봉 후 12개월 이내
부풀린 광고 문구1
  • 제품 주요 사양 모든피부사용
내용 없는 문구1
  • 추천 성분 피부 정돈 25 개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품 사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1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가능성2일부 근거1부풀림1근거 없음1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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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있음1
  • 아토베리어365 크림에는 일반적으로 임산부가 우려하는 성분들로 알려진 성분들은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능성 있음5
  • 피부 장벽을 지켜주는 보습 크림
  • 손상된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크림
  • 민감 피부에 특화된 성분을 담아 완성한 2세대 아토베리어 365크림입니다.
  • 3가지 피부 안전성테스트(피부과, 하이포알러지, 민감패널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 적합성이 확보된 제품
  • NEW 크림은 장벽보호기능 38.7%로 기존 29.6% 대비 강화되었고, 사용 2시간 만에 피부 10층까지 세라마이드가 도달해 겉보습 242%, 속보습 356%가 증가했습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2
  • 데일리 케어에 맞게 진화된 더마온 기술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 양 제품 모두 인공향·합성색소 무첨가, 9 FREE 포뮬라로 민감 피부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세라마이드가 장벽 빈틈에 장시간 머무르며 손상된 장벽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특허 받은 캡슐 기술을 적용되어 비캡슐 대비 세정 후에도 190% 잔존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근거 없음1
  •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가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된 제품으로 0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내용 없는 문구1
  • #캡슐크림 #눈에보이는캡슐 #보습장벽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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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근거 있음2가능성2일부 근거1부풀림1근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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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있음1
  • 제로이드 전제품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함유되어있지 않습니다.
가능성 있음2
  • 제로이드 제품은 건강한 피부 장벽(pH5.5)과 유사한 약산성 제품입니다.
  • 각 제품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pH4.5~6.5 범위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일부만 근거 있음2
  • 악건성 및 문제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장벽 케어 크림
  • 제로이드 제품에는 방부제, 향료, 알코올, 색소, PEG 계열유화제, 인공향균제 등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최대한 안심하면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처방하였으며, 임상 및 소비자를 대상을 한 품평에서도 전 제품에서 자극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제로이드 제품은 유.소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근거 없음1
  • 제로이드 수딩 크림(인텐시브 크림)과 수딩 로션(인텐시브 로션)의 경우 처방원료는 동일하나 그 비율을 달리하여 처방하였습니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제품 사진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가능성5일부 근거2부풀림4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7건)
근거 있음1
  • 향료를 배합하지 않아 성분의 고유 취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 있음5
  •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을 덧발라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건조함이 느껴지는 얼굴 및 전신에 충분한 양을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멜팅 텍스처를 제공합니다
  • 피부 장벽 개선, 수분 공급, 수분 손실 방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리스 이중 구조로 펌프를 열지 말고 사용하세요.
일부만 근거 있음5
  • 민감성 패널 테스트 및 알러지 테스트 완료, 100명 대상 3주간 누적 도포 후 알러지 여부 확인, 독일 더마테스트 24시간 패치 테스트 통과 등의 안전성 검증을 받았습니다
  • 영유아도 사용 가능한 무향(Fragrance Free) 포뮬러로, 민감성 패널 테스트와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 무향이며 특정 성분 10가지 무첨가(10 FREE)로 보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독일 더마테스트 24시간 패치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민감성 패널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100명 대상 3주 누적 도포)를 통과했으며
  • 한국비건인증원 비건 인증을 받았습니다.
부풀린 광고 문구2
  • 3세대 세라마이드 아토 민감보습 진정로션
  • 100시간 보습이 지속되며
근거 없음4
  • 각질층 테이핑 10회 기준으로 피부 각질 10층까지 속보습을 채워줍니다
  • 수분량 측정 기준으로 2.8배 빠르게 보습되며
  • 수치로 검증된 민감피부 회복력으로 외부자극에 의한 일시적 붉은기와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 단 1회 사용 후 고객 만족도에서 덧바르지 않아도 충분한 보습감 96%, 무향이라 순한 느낌 93%, 속당김 완화 90%, 즉각적인 촉촉함 90%, 연약한 피부에게 추천 93%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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