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무첨가 문구는 라벨에서 가장 확인하기 쉬운 문구예요

무첨가 문구는 병 안에 무엇이 없다는 주장이에요. 그래서 화학을 전혀 몰라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상세페이지에서 거의 유일한 문구이기도 해요. 다른 문구는 대부분 볼 수 없는 시험을 믿어 달라고 하는데, 이 문구는 몇 센티미터 아래에 적힌 목록을 읽어 달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둘이 어긋나면 목록 쪽이 이겨요. 페이지의 두 절반이 같은 무게가 아니니까요. 전성분표는 처방에 실제로 들어간 것을 법에 따라 적어 둔 문서고, 무첨가 문구는 그 제품을 팔려고 누군가 쓴 한 문장이에요.

아래 다섯 제품 중에 나쁜 제품은 없어요. 오히려 잘 만든 쪽이 여럿이고요. 다만 각각 자기 전성분표가 답을 내주는 무첨가·저자극 문구를 하나씩 달고 있어요. 개별 사례보다 패턴이 더 쓸모 있으니까, 마지막에는 아무 페이지에나 1분 안에 돌려볼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뒀어요.

직접 물어본 질문에, 다르게 답한 경우

라보레브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엔 토너

이 토너의 판매 페이지에는 문답 블록이 있고, 그중 하나가 소비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질문이에요. 인공 색소나 향료가 들어 있나요. 답은 아니라고 적혀 있어요.

같은 페이지에 실린 전성분표는 21개 항목이고, 그 20번째가 향료예요.

두 문장이 같이 참일 수는 없어요. 색소 쪽은 인정할 만해요. 목록 어디에도 색소가 없으니까, 은은한 복숭아 빛이 처방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색이라는 설명은 그대로 맞을 가능성이 높아요. 향료 쪽은 확인 가능한 사실 진술이고, 바로 옆의 목록이 그 답을 대신 내주고 있어요.

같은 페이지에서 남겨 둘 게 둘 있어요. 21개 중 첫 자리에 락토바실러스 발효 용해물이 78퍼센트로 적혀 있는 건 토너에서 보기 드물게 솔직한 공개예요. 그리고 향 자체는 대부분에게 문제가 아니에요. 2026-08-27 기준 소비자 리뷰 1,946건 중 761건이 향에 만족한다는 라벨을, 188건이 냄새가 독하지 않다는 라벨을 골랐어요. 같은 문답 블록은 아주 민감한 피부라면 첫 사용 전에 패치 테스트를 권한다고도 적어 뒀는데, 그건 맞는 조언이에요. 그 조언이 막아 주려는 성분을 없다고 답한 문장 바로 옆에 있다는 게 문제일 뿐이고요.

무첨가 목록과 전성분표가 같은 페이지에 있는 경우

마녀공장 블랙헤드 퓨어 클렌징 오일 킬패드

이 제품은 긴 무첨가 목록을 달고 있어요. 파라벤, 설페이트, 프탈레이트를 죽 훑고 지나가는 그런 목록이고, 그 마지막 항목이 에센셜 오일 무첨가예요.

그 무첨가 목록을 인쇄한 바로 그 판매 페이지가 전성분 표기도 같이 인쇄해요. 표기는 58개 항목이고, 끝부분이 54번 로즈꽃오일, 55번 카나가오도라타꽃오일, 56번 제라늄마쿨라툼오일이에요. 꽃에서 얻은 휘발성 방향 오일은 어느 기준으로 봐도 에센셜 오일이에요. 57번과 58번이 그 점을 한 번 더 확인해 주고요. 시트로넬올과 리날룰은 바로 그 오일들에서 나오는 표시 대상 향료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고, 규정이 적으라고 해서 적힌 항목이거든요.

무첨가 목록의 나머지는 대체로 그대로 성립하고, 한 항목은 오히려 오해를 풀어 줘야 해요. 이 목록의 BHA는 원문에서 부틸레이티드하이드록시아니솔, 곧 산화방지제로 풀어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49번의 살리실릭애씨드는 이 항목과 아무 충돌이 없어요. BHA를 각질 산으로 읽으면 멀쩡한 문구를 틀렸다고 판단하게 돼요. PEG 쪽은 애매한 편이에요. 4번의 유화제는 PEG 무첨가가 보통 배제한다고 여겨지는 계열의 에톡실화 물질인데, 이름이 그 세 글자로 시작하지 않을 뿐이에요. 에센셜 오일 항목만은 그런 해석이 하나도 필요하지 않고, 그래서 이 한 줄이 어긋나요.

브랜드가 아니라 판매처가 붙인 태그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이 사례가 걸린 게 가장 커요. 자외선 차단 성분의 종류는 사람들이 선크림을 실제로 고르는 몇 안 되는 기준이니까요.

한 판매처가 이 제품에 무기자차 태그를 붙여 뒀어요. 이건 판매처가 상품을 분류하려고 붙인 태그예요. 브랜드가 인쇄한 문구가 아니고, 구달이 한 주장도 아니에요.

그래도 소비자가 읽는 건 그 태그고, 29개 항목짜리 전성분표는 그 태그를 배제해요. 어느 자리에도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가 없어요. 대신 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네 가지 들어 있고요. 차단 성분 종류를 보고 선크림을 고르는 분이라면 이 제품은 찾던 물건이 아니고, 그 사실을 뚜껑을 열기 전에 전성분표가 알려 줘요.

제품 자기 라벨이 말하는 건 잘 지켜져요. SPF50+와 PA++++ 표기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상품정보제공고시 항목에 적혀 있고, 그 자리에는 기능성 심사를 통과하지 않으면 적을 수 없어요. 리프세이프 쪽도 산호 독성 연구에서 가장 자주 지목되는 두 성분, 옥시벤존과 옥티녹세이트 기준으로는 성립해요. 둘 다 목록에 없거든요. 그리고 29개 항목 어디에도 향료, 에센셜 오일, 건조한 알코올이 없어요. 추정이 아니라 라벨에서 바로 읽히는 무향 판정이에요. 선크림에서 차단 지수가 실제로 어디에 적혀 있는지는 따로 한 번 확인해 볼 만해요.

저자극이라고 적어 두고, 반대 근거를 같은 라벨에 적은 경우

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브랜드는 이 밤을 저자극 클렌징 밤이라고 소개해요. 조건이나 단서는 붙어 있지 않고요.

그런데 자기 전성분표에 향료가 그대로 적혀 있고, 향료 알레르기 유발 성분 세 가지가 이름으로 따로 적혀 있어요. 헥실신남알, 리모넨, 리날룰이에요. 셋 다 향료에 포함된 표기성분이라는 라벨 자체의 별표를 달고 있고요. 조건 없는 저자극 문구는 여기서 근거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 아래 인쇄된 조성이 반박하고 있어요. 그리고 브랜드는 이 문구를 뒷받침할 시험을 공개하지 않았어요.

라벨이 유난히 좋은 부분도 짚어야 공평해요. 이 브랜드는 내세운 성분 셋 모두에 정확한 숫자를 적어 뒀어요. 유자추출물 98ppm, 유사 세라마이드 100ppm, 세라마이드엔피 1ppm이에요. 이 카테고리에서 이렇게까지 적는 브랜드는 거의 없고, 마지막 숫자는 대부분의 브랜드가 적기 싫어할 종류의 숫자예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도 결국 향이에요. 2026-08-27 기준 소비자 리뷰 1,579건 중 963건이 향에 만족한다는 라벨을, 697건이 시트러스 향이 난다는 라벨을 골랐어요. 다른 항목과 차이가 꽤 커요.

과장과 반박은 다른 판정이에요

라곰 젤 투 워터 클렌저

이 클렌저의 판매 페이지는 향을 거의 무향에 가깝다고 설명해요. 무첨가 주장이 아니라 판매처가 쓴 사용감 묘사고, 그 차이가 중요해요.

향료는 20개 항목 중 14번째에 인쇄돼 있어요. 표기상 이 제품은 향이 든 제품이에요. 그렇다고 두 문장이 정면으로 부딪히지는 않아요. 향료는 아주 옅게 넣을 수도 있고, 거의 무향에 가깝다는 말은 아예 없다가 아니라 거의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체감 강도로는 맞는 설명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건 반박이 아니라 과장이고, 그 구분을 뭉개면 그것도 그것대로 틀린 읽기예요.

독자에게 남는 건 더 좁고, 그래도 행동에 옮길 만해요. 옅게 느껴지는 것과 없는 것은 다르고, 표기된 향료는 얼마나 적게 느껴지든 표기된 향료예요. 그 한 항목을 빼면 처방 자체는 설계상 순한 편이에요. 비이온 에스터 계면활성제 세 가지로 짜여 있고, 인쇄된 20개 항목 안에 비누 조합도 설페이트도 에탄올도 없어요. 판매 페이지는 24시간·48시간 첩포 시험에서 비자극성 판정을 받았다고 기관 이름까지 적어 뒀고요. 스킨메드 피부과학연구소예요. 다만 시험 대상자 수와 시험 일자는 같이 공개돼 있지 않아요.

무첨가 문구를 직접 확인하는 법

1분이 안 걸리고, 사전 지식도 필요 없어요.

광고 블록이 아니라 법정 전성분표를 찾으세요. 화장품법에 따라 기재·표시하여야 하는 모든 성분이라는 문구 아래에 있는 목록이에요. 그 위는 전부 광고 문구예요.

뒤쪽 3분의 1부터 읽으세요. 성분은 일정 기준까지 함량 순으로 적히고, 향료·보존제·킬레이트제·토코페롤·식물성 오일은 거의 언제나 그 뒤쪽 구간에 몰려 있어요. 무첨가 문구가 어긋난다면 대개 거기서 어긋나요.

세 단어를 찾으세요. 향료, Fragrance, Parfum이에요. 이 중 하나만 있어도 무향 문구는 그 자리에서 답이 나요.

그다음 이름이 오일로 끝나는 항목을 훑으세요. 로즈, 제라늄, 일랑일랑, 티트리 같은 것들이요. 에센셜 오일 무첨가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돼요. 식물성 오일 뒤에 리모넨이나 리날룰 같은 표시 성분이 따라 붙어 있으면, 그 오일들이 어디서 왔는지까지 알려 주는 셈이고요.

마지막으로 그 문구를 누가 썼는지 보세요. 브랜드 자사 페이지, 판매처 태그, 쇼핑몰 카테고리 필터는 서로 다른 작성자고 책임의 무게도 달라요. 그리고 그중 반드시 맞아야 하는 건 전성분표뿐이에요.

자주 나오는 질문

문구가 어긋나면 나쁜 제품인가요

아니에요. 그렇게 읽으면 괜찮은 매대의 대부분이 날아가요. 위의 제품 중 여럿은 잘 만들어졌고, 하나는 내세운 성분마다 정확한 숫자를 적어 두기까지 했어요. 어긋난 문구가 바꾸는 건 그 제품을 사는 이유고, 향료를 걸러야 하는 분에게는 루틴에 넣을지 말지까지 바꿔요.

왜 하필 향료에서 자주 어긋나나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러 내는 항목이라 광고 문구가 가장 자주 끌어다 쓰는 항목이기도 하고, 목록 아래쪽에 앉아 있어서 슬쩍 봐서는 눈에 안 들어오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향료는 애매하게 말할 수 없는 항목이에요. 표기했거나 안 했거나 둘 중 하나거든요.

무첨가 문구는 다른 문구보다 믿을 만한가요

유형으로 보면 그래요. 그게 이 글의 요점이기도 하고요. 조성의 부재는 전성분표 하나로 결론이 나요. 시험 대상자도 측정 기기도 기관도 필요 없어요. 그래서 확인하기 가장 싼 문구고, 동시에 어긋났을 때 가장 잡기 쉬운 문구예요. 반대쪽 사례는 그냥은 안 사는 수치 다섯 가지에 정리해 뒀어요. 페이지 안에서는 확인할 방법이 아예 없는 쪽이에요.

브랜드와 판매처가 다르게 말하면 어떻게 하나요

전성분표로 가서 그쪽이 결정하게 두세요. 그리고 어느 쪽이 틀렸는지 기억해 두세요. 그 표면의 나머지 문구를 얼마나 믿을지가 거기서 정해지니까요. 위의 무기자차 태그처럼 처방과 어긋나는 판매처 태그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고, 매대 태그를 얼마나 믿을지에 대해서는 꽤 많은 걸 말해 줘요.

가지고 계신 제품의 무첨가 문구가 뒷면과 안 맞는 것 같으면, 그 문구와 성분표를 같이 보내 주세요. 나란히 놓고 읽어 볼게요.

이 글에 나온 제품

라보레브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엔 토너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0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3일부 근거4부풀림2근거 없음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0건)
일부만 근거 있음3
  • 78% PEACH FERMENT] Formulated with 78% peach ferment instead of water, this toner delivers lightweight hydration and promotes smoother, vibrant-looking skin. The nutrient-rich peach ferment leaves skin soft, supple, and refreshed.
  • MILKY TONER TEXTURE] A soft milky toner texture glides onto the skin and absorbs quickly without a sticky finish, leaving skin comfortably hydrated and ready for the next step.
  • Is this toner suitable for sensitive and dry skin? Formulated with Panthenol to calm and strengthen reactive skin, while the 78% fermented lactobacillus base supports the skin barrier. As always, we recommend a patch test before first use, especially for highly sensitive skin types.
부풀린 광고 문구4
  • VEGAN PDRN] Infused with vegan PDRN, this formula works to support the skin barrier and maintain overall balance, leaving the complexion feeling resilient and comfortable.
  • FOR SENSITIVE SKIN] Created for delicate skin, this toner helps calm the look of stressed skin and provides gentle daily care for a balanced, refreshed skin appearance.
  • 복숭아 유래 락토바실러스 발효 용해물에 PDRN 성분을 배합해 피부 진정과 손상 세포 회복, 피부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준다
  •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엔 토너'는 복숭아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발효 용해물에 PDRN 성분을 더해 피부 진정과 손상 세포 회복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근거 없음2
  • Does this toner contain artificial coloring or fragrances? No. The soft peach tone of the toner comes entirely from its natural formulation, not from artificial dyes or fragrances. Every ingredient is chosen to be gentle and skin-friendly.
  • Why should I use this toner? Laboreve Peach Toner uses 78% Lactobacillus Ferment Lysate as its base, concentrated probiotic essence, not diluted hydration. With consistent use, expect a visibly stronger, more resilient skin barrier over time.
내용 없는 문구1
  • KOREAN SKIN CARE] Inspired by modern Korean skin care routines, this peach-powered toner highlights nourishment and glow for a radiant, balanced-looking finish.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5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3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3근거 있음2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5건)
근거 있음3
  • SPF50+ / PA++++
  • 제품 주요 사양: 모든피부
  • 리프세이프
근거 없음2
  • 무기자차
  • 피부타입: 민감성

마녀공장

블랙헤드 퓨어 클렌징 오일 킬패드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9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1근거 있음5부풀림1근거 없음1반대 근거1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9건)
근거 있음1
  • Take out a pad and gently roll it over your skin with the embossed side, following your skin's texture. Rinse thoroughly with lukewarm water. For stubborn blackheads, use the embossed side of the pad to roll intensively for about 10 seconds. Lightly wet the pad with water to wipe them off, then rinse with lukewarm water. If the content gets into your eyes, wash it immediately as it may sting.
부풀린 광고 문구5
  • Melt Blackheads and Unclog Pores: Effectively dissolves blackheads and clears clogged pores for smoother skin.
  • Nourishes the Skin: Enriched with jojoba oil to replenish moisture and keep the skin hydrated.
  • Enriched with jojoba oil, it replenishes moisture and leaves your skin feeling soft and hydrated.
  • Introducing the Blackhead Pure Cleansing Oil Killpad, your ultimate solution for effortlessly removing makeup, sunscreen, blackheads, sebum, and impurities.
  • Key ingredients in this powerful cleansing pad include BHA, which penetrates deep into the pores to remove blackheads and impurities, and a combination of AHA and PHA that gently exfoliate the skin, promoting a smoother and more refined texture.
근거 없음1
  • Balances pH Level: Maintains the skin's natural pH balance, promoting overall skin health.
반대 근거 있음1
  • The Blackhead Pure Cleansing Oil Killpad is free from PEG, Sulfates (SLS/SLES), Parabens, Diethanolamine, Petrolatum, Formaldehyde, Phthalates, BHA (Butylated Hydroxyanisole), Triclosan, Oxybenzone, Hydroquinone, BHT (Butylated Hydroxytoluene), Mineral Oils, Silicone, Synthetic Fragrance, and Essential Oils.
내용 없는 문구1
  • Achieve a clear, smooth, and nourished complexion with the Blackhead Pure Cleansing Oil Killpad. This all-in-one cleansing pad is your go-to solution for flawless and radiant skin.

라곰

젤 투 워터 클렌저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13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2개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2근거 있음7일부 근거2부풀림2근거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13건)
근거 있음2
  • 젤 타입 아침 클렌저
  • 제형 : 탱글한 젤 제형으로 무색 투명해요.
일부만 근거 있음7
  • 스킨케어 성분 85% 함유 버블프리 젤 클렌저
  • 주요 기능 초민감성ㅣ수분케어
  • 추천 타입 & 제형 건성 피부
  • 젤 투 워터 타입 아침 보습 클렌저
  •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으니 매일 아침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을 거예요.
  • 시험 결과 : 24시간/48시간 첩포테스트 결과 비자극성으로 판정
  • 유의사항 : 가벼운 피부 화장이나 선크림의 1차 세안용으로도 좋아요. 단, 마스카라 등 포인트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 주세요.
부풀린 광고 문구2
  • 수분 채움 아침클렌저
  • 향 : 거의 무향에 가까워요.
근거 없음2
  • 스킨케어 성분 85%
  • 99% 모공노폐물 세정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제품 사진

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8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4부풀림1반대 근거3내용 없음

문구 검증 전체 보기 (8건)
부풀린 광고 문구4
  • 모든 피부
  • 보습에 효과적인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 세안 후에도 수분을 유지해 주며
  • 항산화 기능이 있는 유자 추출물
반대 근거 있음1
  • 저자극 클렌징 밤
내용 없는 문구3
  • Clean beauty recipe
  • 나와 지구를 위한 클린뷰티
  • 피부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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