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시드물 유황 수제비누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09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시드물에서 나온 진짜 비누 바예요. 황이 표기된 함량으로 들어 있어요. 소비자가 가장 알아야 할 정보가 바로 그거예요. 전성분은 19개로 표기되어 있어요. 첫 번째 성분은 정제수가 아니라 글리세린이에요. 이어서 라우릴글루코사이드, 그리고 4번부터 7번까지는 비누화 지방산 염 네 가지가 와요. 그래서 '비누'라고 부르는 신디바가 아니라 진짜 비누인 거예요. 8번은 마카다미아씨오일, 9번은 황(3,000ppm)이에요. 0.3%죠. 그다음은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바오밥나무씨오일, 병풀추출물, 꿀추출물, 색소, 티트리잎수, 울금뿌리추출물, 마지막으로 글라이콜 성분이 와요. 향료 성분은 표시되지 않았고, 건조감을 주는 알코올도 없어요. 기준일은 2026-08-27이고요. 리뷰 수가 충분해서 세 가지 태그의 언급 횟수를 비율로 볼 수 있어요. '트러블없어지는' 56번, '모공관리되는' 24번, '가렵지않은' 21번이에요. 231건의 약 24%, 10%, 9%죠. 이 리뷰 수를 다른 제품과 비교하는 내용은 없어요. 경고할 점이 세 가지 있어요. 첫째, 브랜드 자체 주장은 '모공 관리에 도움'뿐이고 특정 상태를 명시하지 않아요. 이 컬렉션에서는 그 주장을 검증한 적도 없고요. 둘째, pH 수치가 공개되어 있지 않아요. 비누화 베이스에서는 중요하죠. 셋째, 모공 클렌징용으로 판매되는 비누인데 오일 성분이 8번에 와 있어요. 활성 성분보다 앞서요.
무엇이 다른가요?
공개된 황 함량이 이 제품의 차별점이에요. 성분 목록에 황(3,000ppm)이 표시되어 있어서, 소비자가 활성 성분을 0.3%로 확인하고 원하는 수치인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요. 순서만 보고 짐작할 필요가 없죠. 두 번째 차별점은 서포팅 성분이에요. 병풀추출물, 꿀추출물, 티트리잎수, 울금뿌리추출물이 뒷부분에 들어 있는데, 일반적인 황 비누에 비해 식물성 성분이 더 다양해요. 그리고 첫 번째 성분이 글리세린이고, 열 번째에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가 있는 걸 보면, 이렇게 만든 황 비누가 단순히 피지를 다 빼는 게 아니라는 포뮬러상 답을 보여줘요. 세 번째는 리뷰 수에요. 이 자료에 포함된 다른 수치들은 그 정도가 아니에요. 하지만 이 모든 것과 저울질할 것은 문서화예요. 브랜드가 모공이나 트러블 개선 효과를 실제로 시험한 건 없어요. pH도 공개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이 제품의 기록에는 다른 두 회사의 황 비누들이 섞여 있어요. 그들의 특허 번호와 시험 성적서는 그 회사 것들이지, 이 비누의 것이 아니에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 글리세린
- 정제수
- 라우릴글루코사이드
- 소듐라우레이트
- 소듐미리스테이트
- 소듐팔미테이트
- 소듐스테아레이트
- 마카다미아씨오일
- 황
-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 바오밥나무씨오일
- 병풀추출물
- 꿀추출물
- 티타늄디옥사이드
- 티트리잎수
- 울금뿌리추출물
- 부틸렌글라이콜
- 카프릴릴글라이콜
- 1,2-헥산다이올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5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 확인된 건 없어요.
가능성 있음1
- 모공의 보이지 않는 더러움을 씻는다!
일부만 근거 있음2
- 모공 관리에 도움을 드리는 황 3,000ppm 적용
- 피부 청정과 보습을 위한 꿀추출물 + 티트리잎수 함유
근거 없음1
- 부드럽고 깔끔한 클렌징
내용 없는 문구1
- 모공 청정이 곧 피부 건강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모공 클렌징을 위한 비누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