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시드물 닥터트럽 스킨 리터닝 클렌징 밀크바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09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시드물의 닥터트럽 라인에서 나온 진짜 비누 바예요. 고체 밀크 클렌저로 포지셔닝되었고, 비누라는 단어가 화학적으로 정확한 드문 경우죠. 15개 성분 목록에서 4번부터 7번까지가 소듐라우레이트, 소듐미리스테이트, 소듐팔미테이트, 소듐스테아레이트예요. 이들은 비누화된 지방산 염이에요. 최신 바 제품들이 쓰는 이세티오네이트나 글루코사이드 계열의 신디트가 아니고요. 3번 위치의 라우릴글루코사이드가 유일한 비비누 계면활성제예요. 차별화 소재는 10번에 있는 우유단백질추출물이에요. 0.5%라고 표기되어 있고, 마케팅 문구에서는 같은 숫자를 5,000ppm으로 적어요. 11번과 12번에는 판테놀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가 이어지고, 두 가지 식물성 오일이 안료 앞에서 목록을 마쳐요. 향료 성분은 표시되지 않았고, 건조를 일으키는 알코올도 없어요. 순함 관련 언급이 13건으로 가장 많아요. 주의할 점은 화학적 문제보다 증거 부족이에요. 진짜 비누 베이스는 피부 pH에 가깝게 맞추기 가장 어려운 구조예요. 브랜드는 pH 수치를 공개하지 않아요. 그리고 이 페이지에서 반복되는 순함과 민감성 피부용이라는 표현은 여기서 확인한 범위 안에서 인용된 시험 결과에 근거하지 않아요.

무엇이 다른가요?

이 바를 다른 고체 클렌저와 비교할 때, 세 가지 차이점이 있어요. 첫째, 베이스가 정말 비누예요. 이세티오네이트 에스터와 알킬 폴리글루코사이드가 주성분인 바는 피부 pH 근처에서 만들 수 있는 신디트예요. 하지만 이 제품은 네 가지 소듐 지방산 염으로 만들어졌어요. 더 오래되고 더 알칼리성인 구조예요. 브랜드는 pH를 공개하지 않아서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어요. 둘째, 우유 단백질이 라벨에서 유일하게 수치가 표시된 성분이에요. 0.5%로 적혀 있고 마케팅 문구에서는 5,000ppm으로 다시 표현해요. 15개 성분 중 다른 어떤 것도 수치가 없어요. 그 하나의 공개가 이 제품이 실제로 파는 것이에요. 셋째, 보습제 구성이 비누 바치고는 이례적으로 앞쪽에 있어요. 글리세린이 2번에, 수크로오스와 솔비톨이 8번과 9번에 있어요. 그래서 클렌징 밀크라는 이름이 단순한 이름이 아닌 이유가 되는 거예요.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증거의 부족함 자체가 특징이에요. 이 상품의 자료는 두 개뿐이에요. 하나는 브랜드 페이지이고, 다른 하나는 가격 비교 목록인데 활성 판매자가 없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4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 확인된 건 없어요.

가능성 있음1

  • 클렌징 밀크와 비누의 만남! 촉촉하고 순한 클렌징!

일부만 근거 있음2

  • 민감/문제성 피부를 위한 우유단백질추출물 5,000ppm 적용!
  • 덱스판테놀+히알루론산을 담아 사용 후에도 당기지 않는 촉촉함

근거 없음1

  • 초초민감, 약해진 피부, 속부터 당기는 건조피부, 예민한 피부, 문제성 피부 등 다양한 피부에 부드러운 거품으로 순하고 편안한 수분 클렌징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