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스킨푸드 샤인머스캣 바하 토너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06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이름에 들어간 포도가 실제 핵심은 아니에요. Shine Muscat은 포도 과일 추출물로 3번째 성분이에요. 각질 제거는 살리실산(5번째)과 글루코노락톤(PHA, 12번째)이 담당해요. 그러니까 이 제품은 막힌 모공과 지성 피부의 거친 질감을 위해 사면 돼요. 문제는 그 성분들과 함께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에요. 성분 목록에 총 39개 성분이 있는데, 알코올이 4번째, 향료가 16번째로 있어요. 이건 여기 있는 영어 목록 기준이에요. 그런데 이 제품에는 한국어 목록도 있는데, 거기서는 향료가 맨 마지막으로 나와요. 어느 쪽이든 둘 다 들어있어요. 그래서 제품 설명에서 PHA 각질 제거가 자극 없이 된다는 말은 과장이에요. Skinfood는 두 산의 함량을 공개하지 않아요. pH도 안 나와요. 제품 이름에 2%라고 되어 있지만 성분 목록에서 살리실산에 대한 함량으로 표시된 건 아니에요. 그래서 강도를 확인할 수 없어요.

무엇이 다른가요?

두 가지가 눈에 띄어요. 지용성 BHA가 모공 속으로 들어가고, 그 뒤에 느린 PHA가 따라와요. 이 조합은 글리콜산 주도 토너보다 부드러워요. 그리고 히알루론산 성분이 8개나 들어 있어요. 대부분의 산 토너보다 다양한 형태로요. 그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붙잡지만 밀봉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알코올이 성분표에서 높은 위치에 있으면 여전히 건조해질 수 있고, 사용 후 보습제가 필요해요. 건성이고 민감한 피부라면 피해야 할 이유가 네 가지 있어요. 알코올, BHA, 향료, 그리고 성분 중간에 있는 여섯 가지 식물 추출물이에요. 임산부는 살리실산에 대해 의사와 상의해야 해요. 함량이 공개되지 않아서 노출량을 가늠할 수 없거든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이 브랜드가 영문(INCI) 전성분만 공개해서,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의 표준 한글 성분명으로 바꿔 보여드려요. 13개는 사전에서 확인되지 않아 영문 그대로 뒀어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Polyglyceryl-10 Laurate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4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근거가 있고, 나머지는 일부만 맞거나 뒷받침할 게 없어요.

광고 문구는 영어 원문을 옮긴 거예요. 원문도 함께 볼 수 있어요.

근거 있음1

  • BHA를 함유하여 과도한 피지와 막힌 모공을 케어합니다.
    영어 원문

    Contains BHA to provide care for excessive sebum and slogged pores.

가능성 있음1

  • 복합성 피부용 각질 제거 토너, 피부 노폐물 정돈.
    영어 원문

    An exfoliating toner designed for combination skin to clarify skin waste.

부풀린 광고 문구2

  • 샤인머스캣을 함유하여 피부를 정화하고 진정시킵니다.
    영어 원문

    Features Shine Muscat to purify and soothe your skin.

  • PHA를 포함하여 자극 없이 피부를 순하게 각질 제거합니다.
    영어 원문

    Includes PHA to mildly exfoliate your skin without irritation.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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