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셀
퍼셀 20억/mL 픽셀바이옴™ 원액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09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퍼셀의 20억/mL 픽셀바이옴 원액은 성분 표시에 퍼센트가 실제로 적혀 있는 발효 농축액이에요. 다섯 가지 성분을 공개하는데, 비피다 발효 여과물 45%, 락토바실러스 발효 여과물 45%에 부틸렌글라이콜, 1,2-헥산다이올, 에틸헥실글리세린이 나머지를 차지해요. 향료도, 알코올도, 산도 없어요. 발효물 외에는 반응할 게 전혀 없다고 봐도 돼요. 하지만 주장이 믿을 만한지가 중요하다면 이 제품은 패스하세요. 핵심 수치 두 가지, 피부 장벽 개선 속도 3.3배와 밀도 만족도 100%는 피험자 수나 방법, 날짜가 전혀 공개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유일하게 문서화된 시험은 코메돈과 피부 표면 유분을 측정했을 뿐이에요. 라벨을 읽을 때 주의할 점이 두 가지 있어요. 마케팅 문구의 '프로바이오틱스'는 라이세이트를 뜻하는데, 이는 비활성화된 상태예요. 기능성 화장품 심의 대상도 아니고요. 이 성분표는 페이지 텍스트가 아니라 라벨 이미지에서 옮긴 거예요.
무엇이 다른가요?
다섯 가지 성분으로 만든 발효 농축액이에요. 두 활성 성분을 각각 45%로 명시해서 포뮬러의 90%가 이름과 수치로 설명돼요. 그런데 내세우는 효능 수치는 전혀 공개하지 않아요. 이 성분 목록이 90%까지 확인되는 건 브랜드 라벨 이미지를 OCR로 판독했을 때뿐이에요. 아카이브된 어떤 페이지에도 텍스트로는 없거든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7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 확인된 건 없어요.
가능성 있음1
-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시험
일부만 근거 있음2
- 2@0@억/mL@프로바이오틱스 2종
- 세안 후 첫 단계에서 바르는 기초 제품으로, 1 mL에 20억 마리의 유산균 사균체가 함유되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원액입니다.
근거 없음2
- 3@.@3@배@피부장벽 개선 속도
- 1@0@0@%@피부밀도 개선 관련 만족도
내용 없는 문구2
- [장벽강화]
- 강력한 0차 장벽 케어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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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과 나란히 놓고 읽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