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우
에필로우 어성초 바이옴 페이셜 솝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2026-09-16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에필로우에서 나온 진짜 비누 바 클렌저예요. 이 제품의 근거 상황이 포뮬러만큼 독특해요. 전성분 목록은 23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시작은 소듐팜커넬레이트, 소듐팔메이트, 정제수, 포타슘팜커넬레이트, 글리세린 순서예요. 그다음에 유리된 팜 커널 지방산과 팜 지방산이 나와요. 이건 진짜 비누라는 뜻이에요. 비누라는 단어를 쓴 합성세제 바가 아니라요. 그리고 소듐염과 포타슘염을 함께 쓰는 건 단단함과 거품을 조절하는 방식이에요. 그다음 세 가지 식물 오일이 나와요. 올리브오일이 8번째, 아보카도오일과 호호바씨오일이 21번째와 22번째예요. 그래서 슈퍼패티드 처리된 비누예요. 그냥 기본적인 비누가 아니에요. 제품 이름이 가리키는 두 성분은 뒷부분에 있어요. 약모밀추출물이 11번째, 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과 효모/쌀발효여과추출물이 16번째와 17번째예요. 이 성분들이 바이옴 관련 성분이에요. 그리고 23개 성분 모두 함량이 적혀 있지 않아요. 19번째로 로즈마리잎오일이 나오는데, 이건 향이 나는 식물 오일이에요. 하지만 별도의 향료는 등재되어 있지 않아요. 주의사항은 진짜 비누면 늘 있는 것들이에요. 여기에 이 제품만의 주의점 두 가지가 더 있어요. 첫째, pH 수치가 어디에도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에요. 알칼리성이 특히 중요한 제형에서 이건 중요한 부분이에요. 둘째, 브랜드 공식 스토어에서 이 비누를 판매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기의 모든 정보는 한 제3자 리테일 페이지에 의존하고 있어요. 소비자 반응은 많지 않아요. 리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내용은 거품과 보습효과예요.
무엇이 다른가요?
이 제품이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포뮬러 차이예요. 발효 성분 두 가지를 고체 바에 담았다는 점이에요. 발효 유래 성분은 토너나 세럼에서는 흔하지만 비누 바에서는 드물어요. 이 제품은 약모밀 추출물과 함께 그 두 가지를 넣었는데, 이 조합이 제품 이름의 근거예요. 두 번째는 근거 차이예요. 포뮬러보다 먼저 따져봐야 할 부분이에요. 브랜드 공식 스토어의 두 카테고리 페이지 어디에도 이 바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브랜드가 직접 발표한 정보가 없어서 리테일 리스팅과 대조할 수 없어요. 성분 표시와 마케팅 문장 하나도 전부 같은 제3자 페이지에서 온 거예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
- 소듐팜커넬레이트
- 소듐팔메이트
- 정제수
- 포타슘팜커넬레이트
- 글리세린
- 팜커넬애씨드
- 포타슘팔메이트
- 올리브오일
- 소듐글루코네이트
- 서양배추출물
- 약모밀추출물
- 팜애씨드
- 소듐클로라이드
- 다마스크스장미꽃수
- 멜론추출물
- 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
- 효모/쌀발효여과추출물
- 서양송악잎/줄기추출물
- 로즈마리잎오일
- 오리스뿌리추출물
- 아보카도오일
- 호호바씨오일
- 1,2-헥산디올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로즈마리잎오일, 소듐팜커넬레이트, 소듐팔메이트, 포타슘팜커넬레이트, 팜커넬애씨드, 포타슘팔메이트, 팜애씨드,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호호바씨오일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4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중 하나는 가능성이 있고, 확실하게 확인된 건 없어요.
가능성 있음1
- 슬로우 비건 바이옴
일부만 근거 있음2
- 신선한 히말라야 어성초와 슬로우 비건 바이옴으로 맑고 촉촉한 수분 장벽 진정 클렌징
- 맑고 촉촉한 수분 장벽 진정 클렌징
근거 없음1
- 신선한 히말라야 어성초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