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스킨

에이프릴스킨 카렌둘라 필오프팩

성분 분석과 광고 문구 확인 결과

에이프릴스킨 카렌둘라 필오프팩 제품 사진

2026-09-11 기준으로 읽었어요

어떤 제품인가요?

32가지 성분이 들어간 필오프 팩이에요. 작용 원리는 화학적이 아니라 물리적이에요. 폴리비닐알코올이 4번째에 있는데, 이게 마르면 필름이 되어 표면 노폐물과 함께 떨어져요. 주력 성분은 패널에 2,000ppm으로 공개되어 있는데, 이름이 다르게 표기돼 있어요. 그 이름은 포트마리골드꽃이고, 한국 성분사전에서 Calendula officinalis를 뜻해요. 그래서 카렌둘라로 검색하면 결과가 나오지 않아요. 추가로 금잔화 성분이 0.001ppm과 0.0001ppm으로 들어 있는데, 이건 미량이에요. 변성알코올은 함량 순서에서 세 번째이고, 향료는 마지막에 있어요. 그래서 무알코올도 무향도 아니에요. 살리실산은 29번째에 있는데 함량은 없어요. 코메도제닉 지수는 비어 있어요. 지질상이 거의 없기 때문이에요. 주장의 근거는 약해요. 보관된 자료 다섯 개에 어떤 시험도 없고, 판매처의 1위 랭킹 주장은 권위도, 근거도, 방법도 없어요. 세 가지 주제가 각각 84, 37, 14번 언급됐어요.

무엇이 다른가요?

독자가 가장 구분해야 할 것은 이름에 관한 부분이에요. 이 제품의 이름에 들어간 성분을 패널에서 찾으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그렇다고 성분이 빠진 건 아니에요. 한국 규제 명칭에서는 Calendula officinalis를 포트마리골드꽃으로 표기하거든요. 카렌둘라 검색이 안 된다고 해서 성분이 없다고 판단하면 완전히 틀린 기록이 돼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동의어 관계를 명확히 적어 두었어요. 다음에 보는 사람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요. 두 번째 구분은 출처에 관한 거예요. 브랜드 자체 페이지와 Olive Young 단품 페이지는 패널이 완전히 동일해요. 그런데 Olive Young 1+1 묶음 페이지는 같은 32가지 성분이 다른 순서로 적혀 있어요. 금잔화가 여섯 번째에서 열 번째로 이동했어요. 한국 패널은 함량순으로 정렬되기 때문에 이건 단순한 표기 차이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할 세 번째 브랜드 표면도 없어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브랜드가 공개한 전성분을 적힌 순서 그대로 실었어요. 성분 이름을 누르면 그 성분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으로 이어져요.

핵심 성분주의해서 볼 성분

표시 없는 성분은 특기사항이 없다는 뜻이고, 한 성분에 표시가 겹치면 주의 쪽을 먼저 보여드려요.

아래 성분은 목록에서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포트마리골드꽃오일, 폴리글리세릴-10아이소스테아레이트, 폴리글리세릴-10올리에이트,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살리실릭애씨드

광고 문구는 근거를 견뎠나요?

이 제품이 내세우는 광고 문구 6개를 성분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해 봤어요.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건 없었어요. 잘해야 일부만 맞는 말이에요.

일부만 근거 있음2

  • 카렌듈라꽃 원물이 2천ppm 함유돼 있어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 리얼 카렌듈라 필 오프 팩은 강력한 피지 흡착으로 모공, 블랙헤드, 각질 등 노폐물 관리와 함께 피부진정, 수분공급에 도움을 주는 팩이다.

부풀린 광고 문구1

  • 모든 피부용

근거 없음1

  • #ba0b0b,필오프팩부문1위

내용 없는 문구2

  • #화장착붙홈케어팩 #각질,피지 싹-
  • 55차 완판! "56차 재입고 완료"

문구는 브랜드가 공개한 그대로 옮겼고, 하나하나를 전성분표와 브랜드가 공개한 자료에 대고 따로 봤어요.

문구를 어떻게 확인하나요